
<쇼 하야테>
실전 가라테와 부메랑을 조합한 완전히 새로운 격투기 "풍운권(風雲拳)"을 사용하는 사람.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두명의 5인 가족. 도장에서는 사범을 맡아, 아버지인 고우 하야테(剛 ハヤテ)를 능가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 아버지의 이름으로부터 성씨는 쇼가 아니고 하야테 인 것이 판명되어있다.(다만 아버지로부터 "하야테" 라고 불린 적도 있다)
하의는 가라테복에 검은띠, 상반신은 알몸에 붉은 갑옷을 입은데다가 거대 부메랑을 메고 있는 기발한 모습을 하고 있다. 용호의권의 토도 류하쿠와는 붉은 갑옷등의 공통점이 있어, 게다가 아버지인 고우 하야테의 풍모는 바야흐로 토도 류하쿠이다.
"풍운 묵시록"에서는 주인공. 풍운권이 최강인 것을 증명하기 위해 수신무투회( 獣神武 闘 会)에 참전. 그 모습은 물론, 본작의 오프닝 데모의 마지막 부분에 "우오오오오옷!!!!!(うおぉぉぉ――っ!!)" 이라고 외치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래서 "쇼 하야테 라고 하면 그 외침" 이라고 하는 이미지도 뿌리 깊지만, 너무나 그 외침이 시끄럽기 때문에 게임센터에서는 오프닝 데모의 음량을 없애는 곳도 적지 않았다.
사실 풍운권의 모체는 비천류가라테(飛天流空手)라고 하는 것이 판명 되어 있고, "비천승왕각(飛天昇王脚)"과 같은 기술로부터 그 자취를 찾을 수 있다. 본래 가라테에서는 무기를 취급하기도 하지만, 용모와 외침에 의해 별난 캐릭터의 이미지로 정착해 버렸다.

격투 스타일 : 풍운권(風雲拳)
출신지 : 일본
생일 : 8월 13일
신장 : 185cm
체중 : 78kg
쓰리 사이즈 : 불명
혈액형 : B형
취미 : 단련
중요한 것 : 힘과 스피드
좋아하는 음식 : 모나카 (찹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구운것에 팥소를 넣은 과자)

싫어하는 것 : 우메보시
특기 : 큰 소리를 내는 것 (...)
잘 하는 스포츠 : 수영
출처 : http://blog.naver.com/questioner_/60103091410
VS 조커

우와, 성형 수술에 실패한 모양이군, 응?

아 그래, 최소한 내가 못생긴건 고칠수라도 있잖아!

"나를 이길수 있을꺼라 생각했다니. 어리석기 짝이없군!"
VS 캐롤

좋았어! 재미좀 볼수있겠는데!

저딴 남자를 상대하게 되다니, 짜증나!

"내가 여자를 때리다니. 부끄럽기 짝이없어!"
VS 니콜라

꺼지시지, 불량소년. 사춘기 지나면 오라구!

어른은 덩치만 큰거잖아! 왜 그걸 모르는거지?

"나를 이길수 있을꺼라 생각했다니. 어리석기 짝이없군!"
VS 메즈우

사자왕을 찾고있나? 줄서야 할꺼야, 말만 번드르르하니까.

꺼져라, 얼간이 녀석. 나는 사자왕을 죽이러 왔다!

"나를 이길수 있을꺼라 생각했다니. 어리석기 짝이없군!"
VS 중백호

당신이 전설적인 중백호라면, 나는 디스코의 여왕이겠군!

그럼 마지막으로 엉덩이 흔들 준비나 해라, 애송이 녀석!

"집으로 돌아가시죠, 노인장!"
VS 고든

당신이 날 지나가게 해줘야 사자왕 한테 갈수가 있어!

그런 제안은 문제될게 없겠지, 약골 녀석아!

"사자왕과 만나게 되는 사람은 내가 되겠군!"
VS 하야테

모방이 돋보일지는 몰라도, 추하기 짝이 없는 녀석이군!

어이! 네 녀석은 생긴것만 비슷할 뿐이야. 좋아! 네 녀석 실력을 보여줘봐.

"잊지 말아라, 내가 하야테다!"
VS 이글

이제 그만 끝을 내도록 할까. 3시에 이발 하러 가야하거든.

좋아! 이번에는 보내주지 않겠어!

"내 풍운권에 네 녀석은 어울리지 않아."
VS 고즈우

사자왕의 졸개중 하나인가. 끝장을 내주마!

이제, 각오해라. 한심한 멍청이 녀석!

"나를 이길수 있을꺼라 생각했다니. 어리석기 짝이없군!"
VS 사자왕

사자왕이, 암사자 여왕이 된 모양이군!

도전자 인가! 실력을 보여줘라.

"우오오오오옷! 내가 최고야!"


(우르릉...)




하 하 하 하 하....

정말로 제왕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줄 알았나?

녀석은 그림자였을 뿐이다.
누가 최강자인지 알게 해주마.

















VS 진 사자왕

"이번에야말로 내가 이겼군! 그...래!"
- 엔딩 -







쇼 하야테 : 아버지....



고우 하야테 : 무슨 일이냐, 하야테!

쇼 하야테 : 제가 마침내 최강의 격투가가 되었습니다.

고우 하야테 : 하야테... 확실히 강해졌구나.

하지만, 세계에는 더 강한 격투가들이 많이 있다.



쇼 하야테 : 음.....

알겠습니다 아버지.
저는 다시 수행을 떠나겠어요!


(휙~)


제자 : 진심이심니까, 사범님?

쇼 하야테 : 그래.....
다들, 잘있도록 해.

제자 : 몸 조심하세요...
사범님...


쇼 하야테 : ...안녕하기를!!!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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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권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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