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룸의 땅에 잠든 마그슬레인을 찾아오라
시키는 암흑군주.

그가 앉는날 암흑의 모르몬이 제패의 빛을 발하게 되리라!

전작을 안했다면 알수없는 스토리.
나중에 기회가 되면 코룸 1,2도 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어찌되었던 모르몬 쓰리 3현자는 모르몬의 천재마법사 케레반의 유산
쥬마리온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쥬마리온을 못써서 안달인 현자 바로스.

그런 쥬마리온의 힘을 위해 삼현자는 친히 나서 바로스를 꼬시니

좋은 자세다...

어느 한 마을에 도착한 정의로운 ㅆㅍ살 청년기사 카이엔.

아버지에게서 수련을 받으며 기사로서의 길에 대해 들은 카이엔.
검을 어떻게 정의롭게 사용하는지 듣고

그것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한 여자아이를 구타하는 광경을 본 카이엔!
정의심에 불타 무력개입을 합니다.

저주받은 계집애라고 무시하는 마을 사람들.


일단 밥이라도 맥일까 해서 데려갑니다.

많이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



로리의 공세에 잠시 당황하는 카이엔.
급당황하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기사로서의 본분을 다하기로 (?) 합니다.

로리꼬마가 쉬는 사이.
마을에 몬스터가 닥쳐오니!!

첫플레이므로 감잡는 셈 치고 몬스터들을 발라줍니다.

카이엔의 활약에 사태는 잠잠해졌습니다.
하지만 마을주민들은 과격해지고 애를 잡아죽일려고 하니


카이엔이 친히 나서 몬스터들을 쓸어버리기로 합니다.

로리의 공세에

어쩔수없이 위험하니까 일단 두고갑니다.

에디터를 썼다고 생각하시면
그건 착각일겁니다.

보스를 만나는 카이엔.



앗 씨벌 영어.

첫 보스를 발라버린다음

마을로 돌아가는 카이엔.
헌데??

마을사람들이 이미 꼬마를 쫓아낸 뒤였습니다.

한편 로리는 마을밖에서 산적들에게 딱 걸린뒤였습니다.
아차 싶은 위기지만


아차 싶은 사이에


도적들 ↗망테크 ㅋ

그리고 이어서 나타나는 카이엔.
불행중 다행으로 저 알수없는 캐릭터에 의해 목숨을 건졌군요.

분명 일러스트도 있으니 중요한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뭐여 저 신비주의 컨셉은?

점차 회의감(?)을 느끼는 카이엔.


수행여행에 애를 데려가기도 버거운 마당에 일단은
다음 마을에서 적당히 애를 맡기기로 생각합니다.

로리의 이어지는 사랑고백.




그 세계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통행세를 요구하는 어르신이 계시니


꺼져.

자비심을 구하는 사내.

경제력이 딸리는 카이엔은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사내를 풀어줍니다. 역시나 세상 참 살기 힘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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