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캐릭터로 이자크 나온 타이밍에 맞게 메인 화면 변경.
왠지 쓸쓸했던 란지에 메인과는 다르게 훈훈함과 정이 넘치는군요.

스타일은
1:찌르기형
2:베기형
3:물리복합.
캐릭터 생성시엔 찌르기형 혹은 베기형으로 선택한 후
중후반부에 물리복합으로 변경하는 공략법이 대세라고 하던데 잘 모르겠음(..)
한번이라도 만렙을 찍어 봤어야 뭘 알아듣지..







지금까지 봤던 캐릭터 프롤로그가 보리스, 나야, 란지에 정도인데, 느낀게
프롤로그 이전에 뒷설정을 세세하게는 안 가르쳐주는 느낌이 좀 들더군요.
사실 뭐 캐릭터 만들어서 사냥터 나가서 몬스터 때려잡는게 이 게임의 메인인 이상
지금의 프롤로그도 길다면 긴거겠지만...
지금까지 본 프롤로그들을 보자면
스토리는 대충 이해가 가지만 정말 맛보기로만 이해한다는 느낌이랄까요?
...뭐 룬의 아이들과 기본 뼈대만 같고
거의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테일즈위버 이기에 지금이 적당한듯 보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이자크가 어떻게 살다가 결혼해서 저런 상황이 되었는지에 대한 설정은
룬의 아이들이랑 거의 똑같은것 같은데 설명이 없음. 나중에 서서히 과거가 드러나는 식으로 나오려나;



...이미 승리한 인생

프롤로그 끝.
다른 캐릭터들의 스토리와는 다르게 참 심플한 스토리군요.
뭐 괜히 복잡한 란지에 스토리보단 처음 시작하기엔 좋은 스토리인 것 같네요(...)

언제 바뀐건지는 모르겠는데 듀토리얼이 바뀌었더군요?

케로베로스 잡는다고 꽤 귀찮은 짓거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퀘스트들 다 삭제되고 그냥 바로 아이템 주네요;
...근데 이러면 시작 시에 케로베로스는 왜 나온겨



이것도 언제 나온건지 모르겠는데 프리 퀘스트라고 생겼더군요.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해 만든것 같은데
그렇게 편하진 않지만 확실히 없는것보단 나은듯.
본섭 경험치, 드롭률 반토막 낸 R모 게임도 이런거 좀 본받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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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캐 란지에 키우기도 벅차기에 이벤트 조금 하다가 방치할 것 같지만
챕터 진행하면 그 아나이스랑 같이 활동하는것 같으니 나중에라도 챕터 보려고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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