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대 편성화면에서 각 부대 대장(+부장의 지력 보정치)
의 합계가 일당 차오르는 책략게이지 회복량에 관련이 있습니다ㅡ
10부대꽉꽉채워서 최정예부대로 운용을 한다면 크게 신경쓸 이유가없지만
수성전시 아군 지원만을 기다리는 상황에선
주장+ 부장 보다는
부장으로 1000명씩만 데려가더라도 최대한 많은 부대를 출격시키는 쪽이 좋습니다.
아군 부대가 증원으로 왔을때 책략을 일방적으로 얻어맞기만 하는 상황을 피할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 일당 고정치가 차기때문에
퇴각 당하거나 하지않는이상
25퍼 34퍼 50퍼 순으로 가능한한 맞춰주심 되겠습니다
4일 3일 2일 에 한번씩 사용가능순입니다.
물론 최정예 부대가 아니라 초반부 자리 남는 주력부대에도 쓸만 합니다
2. 턴 순서에 관해서
통솔력에 영향을 받지만
그보다 우선하는건 병과 입니다.
기병 > 보병>궁병 순에서 통솔력이 더 높은쪽부터 돌아옵니다
미칠듯이 통솔력이 높은 총대장 / 군주가 기병 평제해서
1번 턴을 잡을 수 있다면
책략게이지가 꽉차있다는 가정하에
뛰어들어서 적진을 불바다로 만들거나 사기를 깎아서 평타질만 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책략을 먼저 맞으면 리스타트 하고싶어질 정도로 크게 맞는경우가 있습니다.
추가로 총대장이 퇴각시에는 더이상 책략게이지가 차오르지 않습니다. 망했다는 얘기죠.
3. 숨겨진 인연무장.
주력부대야 의형제다 상생무장이다 어쩌고다 많이 있지만.
비 주력부대
유관장 중에서 관우만 따로 나와서 꾸린다거나 할때
인연이 있는 무장들은 약간씩이나마 연계보정을 받습니다
보통 일가친척들이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관우같은경우 아들딸들하고 같이 출격하면 위풍과 합쳐저서
거의 반 군주에 가까운 포스를 보여줍니다.
주창이나 관평 등등
또 관평은 유봉이랑 친구라도 먹었는지 또 연계를 받구요.
이건 게임상에서 설명해주질 않아서
삼국지를 꿰고 있거나 일일히 게임하면서 확인해보는 수밖에 없네요.
이것때문에 플레이어도 아니라서
의형제 상생무장도 없는
베트남 사씨일가도
어느정도 병력이 갖춰진 최종전에선
생각지도 못한 큰 데미지를 입을수도 있습니다.
사섭은 사섭이긴 합니다만...
급하게 추가.
조금씩 땅이 생기면
전선 아닌지역에
충성도 모자라는 장수들을 격리구간으로 만들어서
따로 빼두시면 게임 진행하다보면 조금씩 차올라서
100까지 오른애들을 전선으로 배치시키는 방법도 좋습니다.
평정화면때마다 어마어마하게 왔다갔다 하는데
전선에서 떨어져있으면 적의 타겟이 되질 않습니다.
이번작은 부하무장이 하야하는경우도 없는듯 해서
구석에 넣어두고 가끔 충성 100된 애들 데려다 쓰면 스트레스가 좀 줄어들수있죠.
또 내정이나 하는 애들이 상생무장으로 등록되버리는
불상사가 자주일어나기에
상생치 2~3정도 까지 오르면
군주 직할령에서 가능하면 먼곳으로 좌천 시키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근접한성에선 그래도 막 찾아옵니다 ㅋ)
여기저기 같이 구른 공은 이해를 하는데
간손미가 8칸밖에 없는 상생자리를 차지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 합계가 일당 차오르는 책략게이지 회복량에 관련이 있습니다ㅡ
10부대꽉꽉채워서 최정예부대로 운용을 한다면 크게 신경쓸 이유가없지만
수성전시 아군 지원만을 기다리는 상황에선
주장+ 부장 보다는
부장으로 1000명씩만 데려가더라도 최대한 많은 부대를 출격시키는 쪽이 좋습니다.
아군 부대가 증원으로 왔을때 책략을 일방적으로 얻어맞기만 하는 상황을 피할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 일당 고정치가 차기때문에
퇴각 당하거나 하지않는이상
25퍼 34퍼 50퍼 순으로 가능한한 맞춰주심 되겠습니다
4일 3일 2일 에 한번씩 사용가능순입니다.
물론 최정예 부대가 아니라 초반부 자리 남는 주력부대에도 쓸만 합니다
2. 턴 순서에 관해서
통솔력에 영향을 받지만
그보다 우선하는건 병과 입니다.
기병 > 보병>궁병 순에서 통솔력이 더 높은쪽부터 돌아옵니다
미칠듯이 통솔력이 높은 총대장 / 군주가 기병 평제해서
1번 턴을 잡을 수 있다면
책략게이지가 꽉차있다는 가정하에
뛰어들어서 적진을 불바다로 만들거나 사기를 깎아서 평타질만 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책략을 먼저 맞으면 리스타트 하고싶어질 정도로 크게 맞는경우가 있습니다.
추가로 총대장이 퇴각시에는 더이상 책략게이지가 차오르지 않습니다. 망했다는 얘기죠.
3. 숨겨진 인연무장.
주력부대야 의형제다 상생무장이다 어쩌고다 많이 있지만.
비 주력부대
유관장 중에서 관우만 따로 나와서 꾸린다거나 할때
인연이 있는 무장들은 약간씩이나마 연계보정을 받습니다
보통 일가친척들이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관우같은경우 아들딸들하고 같이 출격하면 위풍과 합쳐저서
거의 반 군주에 가까운 포스를 보여줍니다.
주창이나 관평 등등
또 관평은 유봉이랑 친구라도 먹었는지 또 연계를 받구요.
이건 게임상에서 설명해주질 않아서
삼국지를 꿰고 있거나 일일히 게임하면서 확인해보는 수밖에 없네요.
이것때문에 플레이어도 아니라서
의형제 상생무장도 없는
베트남 사씨일가도
어느정도 병력이 갖춰진 최종전에선
생각지도 못한 큰 데미지를 입을수도 있습니다.
사섭은 사섭이긴 합니다만...
급하게 추가.
조금씩 땅이 생기면
전선 아닌지역에
충성도 모자라는 장수들을 격리구간으로 만들어서
따로 빼두시면 게임 진행하다보면 조금씩 차올라서
100까지 오른애들을 전선으로 배치시키는 방법도 좋습니다.
평정화면때마다 어마어마하게 왔다갔다 하는데
전선에서 떨어져있으면 적의 타겟이 되질 않습니다.
이번작은 부하무장이 하야하는경우도 없는듯 해서
구석에 넣어두고 가끔 충성 100된 애들 데려다 쓰면 스트레스가 좀 줄어들수있죠.
또 내정이나 하는 애들이 상생무장으로 등록되버리는
불상사가 자주일어나기에
상생치 2~3정도 까지 오르면
군주 직할령에서 가능하면 먼곳으로 좌천 시키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근접한성에선 그래도 막 찾아옵니다 ㅋ)
여기저기 같이 구른 공은 이해를 하는데
간손미가 8칸밖에 없는 상생자리를 차지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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