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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설가와 AI가 함께 쓴 서울국제도서전 주제글…찬반 논란 중심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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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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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물음에 하느님은 60개의 질문을 했고, 장자의 호접지몽은 질문이라기보다 사유나 고찰에 가까운 말인데 저걸 어떻게 aI의 답변에 비유하는지 도통 모르겠는데. AI가 질문으로 답하는 경우도 없고, 호접지몽은 타인의 답변을 원해서 한 질문이 아니잖아. 그 뒤의 설명도 이상함. 확률적으로 답하는 AI, 그러나 답변을 불꽃에 벼리는 인간. 이런 내용이 위의 질문이 뭔 관계인지도 모르겠음. 그냥 총체적으로 못 쓴 글 같은데. --;
26.03.11 13:52

(IP보기클릭)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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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물음에 하느님은 60개의 질문을 했고, 장자의 호접지몽은 질문이라기보다 사유나 고찰에 가까운 말인데 저걸 어떻게 aI의 답변에 비유하는지 도통 모르겠는데. AI가 질문으로 답하는 경우도 없고, 호접지몽은 타인의 답변을 원해서 한 질문이 아니잖아. 그 뒤의 설명도 이상함. 확률적으로 답하는 AI, 그러나 답변을 불꽃에 벼리는 인간. 이런 내용이 위의 질문이 뭔 관계인지도 모르겠음. 그냥 총체적으로 못 쓴 글 같은데. --;
26.03.11 13:52

(IP보기클릭)118.219.***.***

처음부터 AI와 함께 썼다고 알렸는데, AI라는 주제를 다루는 게 목적이라면 문제없지 않을까요
26.03.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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