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을 챔미용 포켓을 여러번 육성하던중
오렛만에 수완가가 떠줬습니다.
(이게 얼마만에 보는 수완가냐.ㅠ.ㅜ)
이때부터 느낌이 좋기 시작....
스킬 포인트도 처음으로 4600 넘어보고....
챔미용 포켓 여러번 육성하면서 스태이터스 가 잘 뜨면
서포트카드 이벤트들이 안뜨고...
서포트카드 이벤트들이 잘 뜨면 스태이터스 가 안뜨는
상황이 반복 되다 드디어 제 계정 기준 챔미에 출전시킬만한
스태이터스가 나와줬습니다.
처음으로 UD8 찍으면서 시나리오 레코드까지 갱신했네요.
이정도면 B그룹 결승까진 거의 갈듯 하고 우승까지 해줄지...
(간만에 센터 빅토리아 보고싶다는...ㅠ.ㅜ)
이제 좀 대풍식제에 익숙해졌는지 왠만해선 UD3 이상은
나오는거 같습니다.
익숙해질쯔음 되니 좀있음 신 시나리오 메카시나리오 네요.ㅋㅋ
시나리오 기간은 개인적으로 그냥 6개월 텀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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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뭉뭉이와 좋은 승부가 되겠군요!! (제발 결승에서 안 만나게 해주세요... 안 만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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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결승에서 만날확률이 얼마나 될진 모르겠지만...ㅋㅋ(1,2라운드 도중 만날지도...) 서로 센터 빅토리아 함 보자구요. | 26.02.05 20: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