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해본지 오래되다보니 기억이 부정확해서 제대로 조사해보았습니다
상세한 정보는 이 게시판에 있는 라이피세트님의 게시글 참고하세요
극한의 마강정은 라이피세트님의 게시글대로 10강을 한 적이 있는 장비를 적에게서 드랍으로 얻은 경우에 한해서 랜덤옵션이 부여될 확률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10강을 한 적이 있는 장비품
적에게서 드랍함
랜덤 옵션이 부여될 확률이 증가함
키워드는 이렇게 되며 기본적으로 모든 종류의 랜덤옵션이 부여됩니다
다만 제 플레이 경험상 10강을 한 적이 있는 장비품의 강화옵션 (보조옵션)이 더 잘 부여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Cellsus님의 게시글에서처럼 숨겨진 던전에서 뱅뱅이를 돌아서 무명 시리즈 장비를 얻어서 10강화를 한번 하고 이제 여기에 랜덤 옵션이 부여될 확률을 높인 후 다시 랜덤 옵션이 원하는게 떨어질때까지 파밍을 해서 그 장비를 다시 10강을 해서 다음회차로 이어가는 최종 사용 무기로 정하면 됩니다
1. 무명 시리즈 장비를 닥치는 대로 파밍한다 (숨겨진 던전에서)
2. 부위별로 전부 싹다 모아서 전부 10강을 한다
3. 10강을 하면 이제 극한의 마강정 효과로 인해 랜덤옵션이 붙을 확률이 높아진 상태가 된다
4. 경험상 10강을 한 적이 있는 장비의 강화옵션 (보조옵션)이 제법 잘 붙는 경향이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모든 종류가 랜덤으로 붙는다
5. 원하는 옵션이 떨어진 무명장비가 드랍되었으면 락을 걸어서 함부로 뽀개거나 팔지 못하게 잠근후 이걸 10강화를 한다
6. 최종 장비 세팅 완료. 이걸 모든 캐릭터의 모든 부위별 장비에 전부 다 해준다
7. 이렇게 맞춘 장비를 회차 인계할때 계속 사용할 장비로 넘겨서 사용한다
모든 장비품이 다 인계가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회차인계를 넘길때 최종적으로 인계할 장비를 최종적으로 장비한 후 세이브해서 그 데이터를 인계한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를 해보신 분들은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한번에 아실겁니다. 바로 그 시스템입니다. 리파인한 장비 옵션을 다음회차에 인계하죠. 장비품은 데스티니2에서는 인계되지 않죠. 이 게임도 똑같습니다.
이제 어떤 옵션이 좋을지 결정하실 시간인데 이 게임의 전투 시스템을 우선 이해하고 오셔야합니다
Astona님의 게시글에 아주 잘 설명되어있으니 먼저 이 글을 읽고 오셔야합니다
또한 각 캐릭터별로 운용법이나 특징이 전부 다르니 이 역시 이해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이 역시 Astona님의 캐릭터 가이드 게시글에서 잘 나와있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상대방을 기절시키면 소울을 유지하기 쉬워집니다. 따라서 집중력 스텟이 가장 중요합니다.
칭호 콤보 아티스트도 집중력을 올려줍니다. 이 스탯이 스턴을 유발하기 아주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집중력 옵션을 1번으로 보셔야 합니다
약점 연계시 환원 SG 증가도 아주 중요합니다. 더 많은 콤보를 이어나갈수 있게 해줍니다
데미지를 받을때 SG가 3 미만으로 줄어들지 않게 해줌도 아주 유용합니다
콤보를 이어나가는 테크닉을 쌓다보면 어떤 옵션이 유리한지 눈에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극한의 마강정에 대해서 정리한 라이피세트님의 게시글을 참고하시고 어떤 랜덤옵션이 부여되는지 리스트를 확인한 후 자신에게 유용한 옵션을 선별하여 해당 옵션이 부여된 무명 시리즈 장비품을 강화해서 계속해서 다음회차로 넘기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Q. 그러면 1회차때도 장비품 강화해도 되는가?
네. 10강화를 한 장비품은 이제 랜덤옵션이 붙을 확률이 늘어납니다. 그 확률은 오직 적에게서 드랍된 장비품에 한하며, 그 확률은 극한의 마강정의 갯수에 따라 좌우됩니다
Q. 랜덤 드랍 테이블에 10강을 한 적이 있는 장비의 강화옵션 (보조옵션)이 올라간다는데?
네. 제 플레이 경험상 그런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10강은 신중하게 선택하셔야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완전 랜덤이지만 그 수치가 변동이 되는것으로 경험상 확인이 되므로 나중에 파밍할때 피로도를 줄여줍니다. 나는 그런것까지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면 굳이 10강을 안할 이유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야리코미의 영역은 개인성향을 강하게 타므로 본인의 통찰력으로 스스로 판단하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