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7 팬으로서 생각없이 클라우드, 티파, 유피, 에어리스만 주구장창 키우다가 시나리오 퀘스트 보스전이 노답이어서
다른 캐릭터도 뒤늦게 육성 중입니다.
남은 시나리오 퀘스트는 파판5, 파판12, 디시디아, 레코드키퍼 보스전인데... 천천히 하려고 합니다. OTL
그래서 세일할 때 사뒀던 파이널판타지7,8,9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해 봐도 참 명작입니다.
파이널판타지7은 키스톤 얻기 전에 에어리스 리미트기 4단계에 필요한 미스릴 획득까지 노가다하고 주차해놨습니다.
의미없는 짓이겠지만... 그래도 추억이니 해줘야겠죠. 키 아이템 수집도 하나의 즐거움이라 생각하고 있어서요.
호불호가 갈렸던 정션시스템 파이널판티지8 1번 세이브는 언제나 무도회장 입장 전...
이번엔 오딘을 최대한 나중에 얻어서 참철검으로 레벨이 안 올라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전투가 너무 어려워져요. OTL
전투템포는 느리지만 ATE는 마음에 들었던 파이널판타지9. 로딩도 길고 답답하지만 최근 9을(를) 달리고 있습니다.
초절은 뇌정지와서 추천 받았던 곡도 답이 안나오더군요. 일단 이정도에서 만족하고 DX곡이나 즐기면서 DLC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파판10&10-2, 파판12 조디악도 사놨었군요...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