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하면 잘 만들긴 했는데 뭔가 크게 아쉬운 리메이크
왠지 디에프터이어스만 이식 하기엔 부족한 볼륨감을 채우기 위한듯한 본편 리메이크..
FF4GBA과 디에프터를 모두 해본 분은 권하기 힘들고
FF4DS를 해본분들이 디에프터를 하지 못했다면 권할만 합니다.
유저인터페이스.
별로입니다. 아이템의 부가설명도 크게 부족하고 데브초코보는 아이템 정리도 안하고 야채만 받아먹고
장비도 공격력, 방어력 숫자만 보여주지 능력치변화는 보여주지 않으며 아이템총수도 48가지 소지뿐.
미네르바바스체가 정신 지성 -15 라는 능력치 다운을 알고 하는 분들 많지 않을듯...
게임외적으론 편해진것이 물론 많지만 20년전 게임이라고해서 시스템까지 20년전식은
곤란하다는것이 내 생각입니다.
뭐 아이템소지수 48개는 크게 불만은 없지만..데브초코보가 좀 정리만 했다면...
전투 난이도와 특징
호불호가 심한 부분이죠. 파판4 전통으로 봤을때 크게 낮아진 난이도네요.
개인적으론 엑티브로 파판4를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슈패의 5,6편 정도??
난이도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전투속도 가장 빠르게 하고 엑티브로 설정하면
쉽다고는 할수 없는 적절한 난이도 되는듯 합니다.
그래도 쉽다면 게임문제라기 보다는 본인이 잘난탓이라고 생각해야죠...
DS쪽이 확실히 초중반이 어렵지만 DS는 데칸트AB와 무기공격력도 높아서 급 쉬워지는
상황도 있고 로자의 기도가 MP도 회복하고 아스필도 잘 통합니다..
여러가지 유리한 점이 PSP파판4보다 많죠.
PSP는 오직 믿을껀 레벨뿐.
PSP의 변화점이라고 한다면
체감상이긴 하지만 몬스터의 속도가 크게 낮아진 느낌이고 공격력은 낮아진게 눈에 보임.
마법의 영창시간이 크게 짧아져서 마법쪽이 매우 강합니다. 전투가 끝날때까지 웅얼되는
법사캐릭은 이제 볼수없죠. 퀘이크 굿..
파판4는 공격과 방어를 횟수를 계산하는데 PSP는 방어의 판정이 매우 좋은듯 합니다.
오토배틀..
DS쪽을 하지 않아 모르는 분들은 호평하겠지만.. DS쪽의 오토배틀이 정말 좋았죠..
아무리 GBA의 이식이긴 하지만.. 오토배들은 DS쪽을 가져오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에 입력한 명령을 반복하는 것은 불편한 점이 많죠.
DS처럼 미리 명령을 세팅하는 쪽이 편했는데..
마법이나 무기를 아이템으로 반복해서 쓸때는 편한면도 있죠. 오토배틀로 하지 않아도
셀렉트 두번 눌러주면 되니까...
그래픽
처음엔 아주 깔끔하고 좋았는데.. 보면 볼수록 뭔가 허전하다고 할까요??
뭐 아무리 PSP가 게임기라고 우겨봐도 지금은 아이폰보다 못한점도 많으니....
아쉬운점이라면 소환수.. 3D도 아닌 2D에서.. 너무도 작아진 바하무트와 리바이어산..
드래곤급의 몬스터와 싸울때.. 소환하면 왠지 초라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하여간 2D의 전환은 만족합니다. DS의 경우 3D로 해서 몬스터 크기 줄고 몬스터숫자줄고..
그런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4편의 리메이크만을 비교하면..
DS파판4에 크게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GBA와 비교해선 구심점이 없구요..
PSP만의 내세울수 있는 장점이라곤 아주 좋은 전투템포..
확실히 TAE를 컴플리트 컬렉션하게 만들어주는 의미 정도군요..
개인적으론 SFC의 본편만 이식하면서 디에프터의 시스템을 채용하면서..
엔딩보면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인터루트로 넘어가는 수순을 기대했는데..
단순히 게임별로 나눈것은 아쉽네요..
왠지 디에프터이어스만 이식 하기엔 부족한 볼륨감을 채우기 위한듯한 본편 리메이크..
FF4GBA과 디에프터를 모두 해본 분은 권하기 힘들고
FF4DS를 해본분들이 디에프터를 하지 못했다면 권할만 합니다.
유저인터페이스.
별로입니다. 아이템의 부가설명도 크게 부족하고 데브초코보는 아이템 정리도 안하고 야채만 받아먹고
장비도 공격력, 방어력 숫자만 보여주지 능력치변화는 보여주지 않으며 아이템총수도 48가지 소지뿐.
미네르바바스체가 정신 지성 -15 라는 능력치 다운을 알고 하는 분들 많지 않을듯...
게임외적으론 편해진것이 물론 많지만 20년전 게임이라고해서 시스템까지 20년전식은
곤란하다는것이 내 생각입니다.
뭐 아이템소지수 48개는 크게 불만은 없지만..데브초코보가 좀 정리만 했다면...
전투 난이도와 특징
호불호가 심한 부분이죠. 파판4 전통으로 봤을때 크게 낮아진 난이도네요.
개인적으론 엑티브로 파판4를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슈패의 5,6편 정도??
난이도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전투속도 가장 빠르게 하고 엑티브로 설정하면
쉽다고는 할수 없는 적절한 난이도 되는듯 합니다.
그래도 쉽다면 게임문제라기 보다는 본인이 잘난탓이라고 생각해야죠...
DS쪽이 확실히 초중반이 어렵지만 DS는 데칸트AB와 무기공격력도 높아서 급 쉬워지는
상황도 있고 로자의 기도가 MP도 회복하고 아스필도 잘 통합니다..
여러가지 유리한 점이 PSP파판4보다 많죠.
PSP는 오직 믿을껀 레벨뿐.
PSP의 변화점이라고 한다면
체감상이긴 하지만 몬스터의 속도가 크게 낮아진 느낌이고 공격력은 낮아진게 눈에 보임.
마법의 영창시간이 크게 짧아져서 마법쪽이 매우 강합니다. 전투가 끝날때까지 웅얼되는
법사캐릭은 이제 볼수없죠. 퀘이크 굿..
파판4는 공격과 방어를 횟수를 계산하는데 PSP는 방어의 판정이 매우 좋은듯 합니다.
오토배틀..
DS쪽을 하지 않아 모르는 분들은 호평하겠지만.. DS쪽의 오토배틀이 정말 좋았죠..
아무리 GBA의 이식이긴 하지만.. 오토배들은 DS쪽을 가져오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에 입력한 명령을 반복하는 것은 불편한 점이 많죠.
DS처럼 미리 명령을 세팅하는 쪽이 편했는데..
마법이나 무기를 아이템으로 반복해서 쓸때는 편한면도 있죠. 오토배틀로 하지 않아도
셀렉트 두번 눌러주면 되니까...
그래픽
처음엔 아주 깔끔하고 좋았는데.. 보면 볼수록 뭔가 허전하다고 할까요??
뭐 아무리 PSP가 게임기라고 우겨봐도 지금은 아이폰보다 못한점도 많으니....
아쉬운점이라면 소환수.. 3D도 아닌 2D에서.. 너무도 작아진 바하무트와 리바이어산..
드래곤급의 몬스터와 싸울때.. 소환하면 왠지 초라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하여간 2D의 전환은 만족합니다. DS의 경우 3D로 해서 몬스터 크기 줄고 몬스터숫자줄고..
그런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4편의 리메이크만을 비교하면..
DS파판4에 크게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GBA와 비교해선 구심점이 없구요..
PSP만의 내세울수 있는 장점이라곤 아주 좋은 전투템포..
확실히 TAE를 컴플리트 컬렉션하게 만들어주는 의미 정도군요..
개인적으론 SFC의 본편만 이식하면서 디에프터의 시스템을 채용하면서..
엔딩보면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인터루트로 넘어가는 수순을 기대했는데..
단순히 게임별로 나눈것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