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플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저의 근성은 이정도...
포치카 리디아, 로자, 세실을 9999*3으로 만들고 코카트리스, 고블린까지는 얻었는데
마인드프레아와 포치카 카인때문에 근 한달간 답보상태... 그냥 스토리 나가자니 찝
찝해서 불현듯 액플을 떠올려 지르고 말았습니다. 별다른건 안하고 8천후반대에서 머
물던 포치카를 슥삭 해치우고 전투시 레어아이템을 드랍하게 하는 코드만 하고 다니
고 있습니다. 아이템노가다도 게임의 일종이지만 0.4%의 확률에(+몬스터 조우율) 의존
하다보니 영 지쳐서요... 본목적을 잊은감도 있고요... 확률로만 승부하는 아이템이야
그렇다쳐도 포치카는 좀 근성부족인듯 싶습니다만 너무 그거에 집착을 하면 게임클리
어는 물건너 갈거 같아서요. 그럼 발목잡던 요소를 제거했으니 내일부터 쾌속 진행에
나서야겠습니다.
포치카 리디아, 로자, 세실을 9999*3으로 만들고 코카트리스, 고블린까지는 얻었는데
마인드프레아와 포치카 카인때문에 근 한달간 답보상태... 그냥 스토리 나가자니 찝
찝해서 불현듯 액플을 떠올려 지르고 말았습니다. 별다른건 안하고 8천후반대에서 머
물던 포치카를 슥삭 해치우고 전투시 레어아이템을 드랍하게 하는 코드만 하고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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