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파판9 의 얘기가 없네요; 접할 기회가 쉽지않지않아서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옛날에 파판9을 플레이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일어도 모르고, 공략집만 보고하느라 진짜 재미도 잘 못느꼈고
파판7, 8 으로 파판 시리즈를 접한 저로써는
갑작스레 올드파판 분위기로 돌아가버린 9 에 조금 이질감이 느껴져서
재미없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파판9 의 추천을 듣게되어 파판13 발매도 겸해서
그냥 잡게 되었는데, 그때의 느낌과는 너무나 다르네요
요즘같은 Rpg에서 느끼기힘든 동화같은 분위기도 너무 좋고
전투나 게임의 재미 역시도 만족스럽습니다
케릭터마다의 개성 역시도 너무나 잘 살아있네요
개인적으로 가넷과 지탄의 이야기가 어찌되어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 있다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재밋네요 ^^
PS. 카드게임이란 요소가 게임에 무슨 영향을 주나요?
계속 지다보니 카드게임 좀 싫어지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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