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전기는 무기 강화 재료인 조나니움강 드랍률이 매우 낮습니다.
스토리 미션을 클리어할 경우 일반 조나니움강이 많게는 한번에 4~5개씩 나오긴 하지만 시간이 꽤나 걸리고,
배틀 챌린지는 클리어 시간이 짧은 편이지만 일반 조나니움강이 보상으로 1개씩, 어쩌다 한번 운좋으면 2개씩 나옵니다.
그래서 따로 작정하고 조나니움강을 파밍하지 않았다면 달성도 100%를 찍을 때까지 보통 20레벨 1개를 완성할까말까 할 것입니다.
하지만 11월 27일 무료 업데이트로 추가된 레벨 81이상 배틀 챌린지에서는 고순도 조나니움강을 클리어 보수로 확정적으로 1개씩 획득할 수 있습니다.
고순도 조나니움강은 일반 조나니움강의 약 4.3배 정도의 경험치를 주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다 라울과 일기토를 벌이면 끝나는 레벨 82짜리 '결전 전야' 미션은 쉬움으로 플레이할 경우 2분 내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로딩 시간이나 필살기 등으로 지연되는 시간을 포함해도 4분 내외로 고순도 조나니움강 1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 대비 파밍 효율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4분마다 라울을 반복해서 상대하는 것은 매우 지루하고 피로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저는 이 미션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파밍 스팟은 레벨 83짜리 '포우를 찾아서'입니다.
'포우를 찾아서' 미션의 원래 목적은 제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적을 잡아서 포우를 한번에 천단위로 파밍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미션은 클리어 조건이 아무것도 없고, 그냥 제한 시간 7분이 끝나면 미션이 자동 완료됩니다.
따라서 미션을 시작하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7분간 캐릭터를 세워 두기만 해도 미션이 클리어가 된다는 뜻입니다.
로딩 시간 등을 포함해도 8분 내외로 고순도 조나니움강을 1개씩 획득할 수 있습니다.
시간 대비 효율만 따지면 '결전 전야'의 절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포우를 찾아서' 미션은 아무런 행동도 할 필요 없이 미션 시작과 종료만 하면 되기 때문에,
피로도가 0에 수렴하고, 게임을 켜둔 채로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한 미션입니다.
가끔씩 고순도 조나니움강 대신 무기가 드랍되기도 합니다.
무기는 분해할 경우 각인이 없는 일반 조나니움강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사실상 꽝이나 다름없습니다.
조나니움강은 완전히 랜덤 드랍이지만, 무기는 출전한 캐릭터가 착용 가능한 것만 드랍됩니다.
따라서 고유 무기를 착용한 캐릭터만 (젤다, 라울, 미넬, 4현자, 칼라모) 선택하여 출전시키면 착용 가능한 무기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고순도 조나니움강만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 무기 강화 시에는 반드시 세이브로드 노가다로 대성공을 띄워야 강화 효율을 최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IP보기클릭)218.49.***.***
(IP보기클릭)110.76.***.***
상관은 없습니다만, 출처는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 25.12.06 12:22 | |
(IP보기클릭)218.49.***.***
옙, 감사합니다 :) 꼭 출처 달겠습니다~ | 25.12.06 12:26 | |
(IP보기클릭)7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