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1~2 년 묵힌 데빌 메이 크라이5를 클리어 했습니다.
할인 할 때 사 놓고 할 게임이 많아서 이제야 노멀로 약 11시간 정도 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애니를 본 영향인지 닌가4를 해서 그런지 데빌 메이 크라이가 급 땡겨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액션은 좋네요. 버질로 플레이를 추가로 해보긴 할 테지만 확실히 분량은 짧다고 느꼈습니다.
아니면 이런 액션 게임들이 보통 10~15시간 정도면 끝나니 그런가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는 어릴 때 2를 해보고 한 몇년전 외전 격인 DMC를 클리어 하고 비슷한 베요네타1를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그래서 5를 좀 해보니 단테와 버질 빼곤 모르겠어서 유튜브로 스토리 요약을 봤습니다.
예전 게임이지만 지금 봐도 그래픽도 괜찮았고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킬들이 상당히 많아서 쓰기 힘든데 오토 모드가 있어서 수월하게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연계 액션이 뛰어난 게임이라 마스터하는 재미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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