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리,피어스,에이다로 엔딩보고 나서 가장 쉽다는 에이다 노호프 플레이 해봤습니다.
노호프가 어둠마을(NG+ 다수, NG 1회),매드하우스(NG+ 1회], 4원작 프로페셔널(NG 2회), 코베노멀(NG 1회, NG+ 다수), 리얼서바이벌 2회를 이은 총 6번째네요.
무기는 연동했고 아마추어에서 노가다 좀 하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NG+이다 보니 할만하긴 했는데 좀만 실수해도 체력 3칸이 날아가고 쎈 애들은 빈사 바로 가버리는 데다 체력도 무지막지하게 많아 힘들었네요..ㅋㅋ 특히 4챕터 키카드 3개 얻는 구간은..지옥이 따로 없더군요.
가지고 있는 유탄,폭발화살,저격총,샷건 등등 모든걸 다 동원해 넘어왔습니다. 역대 플레이한 바하 필드 중 고난도 10개 정하라고 하면 무조건 상위권에 들듯 하네요.
보스전은 데보라 하퍼,말몬스 빼면 크게 어려운건 없었습니다.
저 둘이 굉장히 힘들었던게 문제..
유튭 공략보고 간신히 넘길 수 있었네요. 폭발화살,샷건 빠르게 쏘기,저격총 빠르게 쏘기,유탄이 큰 힘이 되었던 보스전이었습니다.
우비스투보가 좀 많이 호구인게 다행일정도로..ㅋㅋ 저 둘은 진짜 심하게 어려웠던..(사실 라다메스전도 4번? 정도 죽었는데 얜 그렇게까지 어렵단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얘네 빼면 전체적인 난이도는 NG+ 상태 어둠의 마을과 비슷하단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가장 해보고 싶었던게 바하6 노호프인데 이제 깼으니 소원은 성취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