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시궁창의 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앰창인생이라 한다고 해도 여기서 앰창의 창을 창녀로 번역해보면 애미 창녀 인생이 되죠. 뭔가 이상합니다. 앰창에서 앰을 단순한 욕으로 치환하고 창을 시궁창으로 쓰면 애미 ㅆㅂ 시궁창 인생이 되죠. 전 것보다 그럴 듯 해집니다.
던창 헬창도 던파나 하는 시궁창 인생. 하릴없이 헬만 도는 시궁창 인생으로 번역하면 창녀보다 그럴 듯 해집니다.
딱 뉘앙스 봐도 아는게 헬창이라 그러면 일반적으로 시간과 돈을 무지막지 헬에 꼴아박는 - 즉 대주는 - 경우를 두고 하는 소리라서 시궁창이란건 문맥적으로도 안맞아요.
던창이라는 말을 봐도 누가봐도 던파에 시간과 돈과 노력을 떄려붓는 경우니. 이게 어떻게 시궁창이겠어요. 안나와서 결과 똥일때나 그런 시궁창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법이죠. | 15.11.20 1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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