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 무기 알레한드로는 기울어진 저울 세트랑 묶어서 잘 쓰고 있는데
해리어 자부심 이거는 쓰기가 참 애매하더라구요.
처음에 설명만 봤을때는 괜찮아보였는데 막상 실제로 써보니 전투가 풀리면 스택이 바로 날아가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스택을 쌓게 만들어놔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네요.
어떻게든 써먹어보자니 많이 얻어터지면서 빨리 때리는 세팅이 제일 잘 써먹는 방법인듯해서
딜탱 세팅으로 가닥을 잡아보려고 했는데 그때 옥스페커가 생각났습니다.
옥스페커를 들고 방패를 핀채로 적이랑 맞다이를 뜨면 가방 스택쌓기가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방패만 안깨지게 잘 조절하면 6공 세팅으로도 할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세팅해봤습니다.
옥스페커에 중첩 브로커(또는 로큰롤 또는 ACS-12)
기동 갑빠 포함 4세트에 해리어 자부심, 그리고 탄두 권총집
소생 하이브에 성전사 방패
전문화는 기관포병
이렇게 하면 6공 기동 200스택 세팅이 되고
백팩 덕분에 방패는 2등급 방패가 되어 깡 방패보다 생명력이 66% 더 늘어나게 됩니다.
저는 기동이랑 가방 스택을 빨리 쌓으려고 탄두 권총집을 쓰긴 했는데
그냥 평등한 자 가슴을 쓰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이대로 해서 최정상 전설에서 테스트해봤는데 느낌이 나쁘진 않더라구요.
그나마 써먹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아래는 테스트 영상입니다.
쓰시고 계신 다른 쓸만한 세팅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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