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프로는 유물을 갖추지 못한 유저
20프로는 에딧 유저.
대부분은 공략 진행법을 잘 모르는 유저
그리고 딜 찍누 타입의 유저
템 세팅 할줄 모르는 유저
듀오들이 대 부분이지만
맘편히 잘 놀러 다닙니다.
가끔 수호자도 하고 복수자도 은둔자도 하고
주로 항아리 학자로 유유 자적하며 잘 지내요.
심도 3 올라가면 바로 2로 내리고 또 다시 즐겜하러 가고.
파티 따라서 가다가 성배병 혹은 봉감 순례.
엉성한 루트의 공략을 듀오가 다닐땐 따로 근처 상인을
찾으러 가거나 아예 중앙성채로 핑을 찍고 떠납니다.
가면서 옥상에 트롤이 안보이면 성벽위의 금속 보물상자 세개
털어먹고. 도가니 뜨면 감사히 전부 사냥하고요.
적이 땅기사라면 보상만 주는 녀석 몇과 지하의 보스 확인후
만만하면 도전하죠
대부분의 팀원들은 사냥중 들어오는 큰 룬 액수보고 금방
사냥에 합류하거나 따로 계속 사냥을 다녀요.
혹은 다 정리후에 아이템 가지러 들리기도 하고요.
은둔자 할때보다는 너무 마음이 편햬요
지팡이에 목을 멜 필요없고 봉감 침입자 술사탑.마력 마술 아이템
등등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니죠
항아리 너무 편해요.
단 시작 허들 즉 유물이 문제에요.
어느정도 맞추질 않으면 힘들고
심도에서나 좋지 일반 맵에선 매력 엢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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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 26.01.09 1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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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맘 편해서 좋네요. | 26.01.09 15: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