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로 잡을 방법이 정녕 없는겁니까...
둔기고 뭐고 오직 근력10에 거의 지력만 찍은 순수법사인데..
들어가자마자 영체 소환해도 3명 다 어그로를 끌고 가질 못하네요..
아인단 쪽수도..베텔이었나? 얘도..나의 친구 해파리마저ㅠㅠ
암석탄으로 껍데기 깰 수 있다면서요ㅠㅠ
근데 쓸 틈을 안주는데요 흑흑 ㅠㅠ
레날라는 딜 박히는게 보여서 가능성이라도 보였는데..
얘넨 셋 중 하나도 껍다구를 못 까니.절망적.....
루리웹-8894310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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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일수 : 174일 L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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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04 (23:25:41)
IP : (IP보기클릭)118.223.***.***
법사로 잡을 방법이 정녕 없는겁니까...
둔기고 뭐고 오직 근력10에 거의 지력만 찍은 순수법사인데..
들어가자마자 영체 소환해도 3명 다 어그로를 끌고 가질 못하네요..
아인단 쪽수도..베텔이었나? 얘도..나의 친구 해파리마저ㅠㅠ
암석탄으로 껍데기 깰 수 있다면서요ㅠㅠ
근데 쓸 틈을 안주는데요 흑흑 ㅠㅠ
레날라는 딜 박히는게 보여서 가능성이라도 보였는데..
얘넨 셋 중 하나도 껍다구를 못 까니.절망적.....
엘든 링 밤의 통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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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프롬 소프트웨어,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일정[출시] 2025.05.30 (PC)[출시] 2025.05.30 (PS4) [출시] 2025.05.30 (PS5) [출시] 2025.05.30 (XBOX ONE) [출시] 2025.05.30 (XSX) |
(IP보기클릭)218.158.***.***
(IP보기클릭)118.223.***.***
그 뭐냐 둔기대신, 레날라 잡을 때 쓴 에드가 드롭한 +8 핼버드로는 안되나요? 사실 이걸로 몇대 후드려 까보려했지만 1대 휘두르는 것도 쉽지 않던데... 보통 몇방 뚜까야 꺄지나요 1놈당 ㅠ? | 26.01.04 23:29 | |
(IP보기클릭)218.158.***.***
조금 더 저세히 말씀드리자면.. 결정인들은 처음만 단단하지 조금 때리다 보면 뭔가 깨지는 소리가 들리면서 방어력과 강인도가 확 줄어들거든요 그 뒤로는 툭툭 때려도 경직 걸려서 움찔움찔 거리고 마법 데미지도 잘 박힙니다 초반만 어찌저찌 잘 넘기시면 숨통이 트여요 | 26.01.05 08:31 | |
(IP보기클릭)1.220.***.***
흑흑....저도 열심히 찾아봐서 깨지는 타이밍이면 쉬워진다곤 들었는데..ㅠㅠ 그 초반이 너무 어렵네요ㅠㅠㅠㅠ레날라에이은 두번째 장벽... | 26.01.05 08:38 | |
(IP보기클릭)124.59.***.***
(IP보기클릭)1.220.***.***
우선 자세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제가 막힌 곳이 셋이 함께 보스로 나오는 곳 입니다 (은신자의 뭐 그런 이름의 동굴) 상황은 렙이 80대에...지력이 70초반....카리아 왕홀+6강이고요... 입장하자마자 영체 소환을 하는데..영체 소환을해도 항상 어그로는 저한테 끌려있고, 영체가 어그로를 잘 못 끌고 가는데..이것도 팁이 있을까요? 호전적인? 영체인 아인단, 루텔, 해파리 써봐도 영....힘드네요. 혹시 영체 소환하는 타이밍이나 이런것도 요령이 있는걸까요...? 추가로 투명화는 아직 안배웠는데... 투명화하고 영체 소환하면 어그로가 영체부터 들어가는걸까요?? 그렇다면 투명화->영체소환->1명만 어그로 끌고와서 1:1상대->나머지상대 이렇게가면 참...이상적인 전투가 될 것 같은데.. | 26.01.05 08:51 | |
(IP보기클릭)124.59.***.***
일단 보스전에 들어가는 이상. 어그로가 먼저 쏠리는 건 대부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보스는 투명이나 뭐나 대부분을 인식하니까요. 일부 보스가 쫄을 부르는 경우라도 이런 적의 어그로를 일시적으로 풀어주는 기도를 하나 쓰는 것도 방법도 있습니다만, 다는 아니지요. 그러니 틈을 봐가면서 부르거나 입장하자마자 부르는 게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그래서 아무 영체나 부른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마술로 원거리 전투를 하느라 몸이 빈약한 레벨대 구간에선 아무래도 육벽. 탱킹 역활에 좋은 영체를 부르고 해당 영체가 공격이 들어갈 때 까지 자신은 절대 함부로 공격을 하지 않고 계속 피하고 보는 게 관건이지요. 크리스토프가 탱킹 역활에 뛰어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뼛가루를 불러보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중갑에 대방패. 창을 들고 데미지는 별로지만, 거리가 떨어지면 벼락을 꽃아 어그로를 끄는 등. 동작 전체가 방어형으로 쉽게 죽지도 않고 어그로도 잘 끄는 편이죠.) 다른 방법으론 들어가기 전에 철항아리 항약병을 들이켜 강인도+감소율을 대폭 끌어올리는 대신 중량이 크게 증가하는 버프를 달고 대놓고 영체를 부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영약 재료중 납빛 굳은 물방울 같은 걸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이지만,... 극딜을 생각한다면 영약을 소모하는 건 내키지 않으니 철벽같은 전투기술을 놋쇠 방패와 조합해서 버텨가면서 어그로가 뼛가루에게 끌릴 때 까지 보스의 공격을 영체에게 가게 영체 가까이에 가는 등의 방법으로 어그로를 떠넘기는 시간을 버티는 것도 유저 역량이긴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고작 레벨 80이라는 게 제일 힘든 부분이군요. 구르기 회피 솜씨가 완벽에 가깝지 않은 이상. 그저 무작정 지력을 70이상 올리셨다는 건 다른 스탯을 그만큼 거의 올리지 않으셨다는 건데 그러면 생명력,지구력이 떨어져 버티기가 힘들어지고 구르거나 달리기도 방패 가드도 스탯 투자한게 많지 않아 힘이 들기 쉽죠. | 26.01.05 12:32 | |
(IP보기클릭)124.59.***.***
결국 레벨을 더 올리되 올리지 않아온 생명력은 25~30. 나중엔 40~60 까진 찍는 게 편하고 지구력도 30~40 까진 그래도 찍어줘야 전투를 좀 할만합니다. 방패 가드만이 아니라 오래 달리거나 구르기를 여러번 하면서 마법도 스테미너 소모가 큰 마법을 쓸 때 스테미너 최대치가 충분히 있으면 구르기나 방패 가드. 달리기를 할 여유가 훨씬 나오죠. 애초에 무리하게 지력만 올리는 플레이는 엘든 링에선 오히려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버틸 능력치에 투자를 하지 않으면 다수의 적을 상대로 버티거나 감소율이 좋은 중갑을 입을 수 없어서 고생을 하기가 더 쉽죠. 결국. 레벨을 다른데서 더 많이 올리는 게 제일 쉬워집니다. 2~3대 맞고 죽지 않을 HP와 방어력만 갖춰도 전투 난이도가 훨씬 내려가고 4~5대 맞고 죽지 않을 정도가 되면 성배병의 소모도 훨씬 줄어드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겁니다만,... 다크 소울 3 때는 마술은 지성 스탯을 줄창 올려가면서 찔끔찔끔 생명력,지구력,체력,집중력을 올려도 되었던 것과 달리 엘든 링에선 마법 자체가 지력,신앙,신비등의 스탯만 주구장창 올려봤자. "촉매 강화" 가 충분히 받쳐주지 않으면 위력이 제대로 나오질 않습니다. 지력 70,80 이면 거의 강화가 끝난 시점은 되어야 카리아 왕홀로 쓰는 마법 데미지도 화력이 충분하게 나오기 시작하지요. 소울 3 떄 마냥 촉매 강화를 천천히 해도 되는 건 전혀 아니니 말입니다. 엘든 링에선 물리 캐릭터들도 무기 강화가 크게 중요해진 만큼. 마법캐도 충분한 촉매의 강화는 필수입니다. 거기에 아무리 위력이 높아도 여러번의 마법을 써야하기에 집중력을 40 정돈 기본적으로 찍고 봐야 성배병이 모자라서 보스를 잡기 힘들어지는 상황도 크게 줄어들죠. 위력은 결국 천천히 맞춰가지만, 기초 생명력,집중력,지구력을 중점으로 올려놓고 맞춰가는 게 게임이 덜 피곤합니다. 잘 안죽을 수 있는 게 더 편하죠. | 26.01.05 12:41 | |
(IP보기클릭)1.220.***.***
자세하고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우선 렙업을 더 하고, 지력외에 생명력과 스태미너, 집중력등을 충분히 올리고 다시 도전해야하는게 맞는가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무모하게 플레이했었네요 ㅎ | 26.01.05 13:29 | |
(IP보기클릭)124.59.***.***
일단 진짜 서너시간 정도 지나면서 회피율 절반 이상. 약 80% 정도로 성공하면서 10시간쯤 지나니. 몇백시간 레벨의 고인물에 준할 정도로 피지컬이 좋은 게 아니라면( 당연합니다만, 그런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어지간히 안맞고 플레이하는 유저들도 이따금 실수는 하는 법이고 좋은 회피 성공율을 보이는 유저들은 몇천시간쯤은 경력이 있는 게 태반인지라;) 결국. 1대만 스쳐도 죽을 걸 걱정하는 것 보다 차근차근 여기저기 있는 다양한 마법,전투기술,숫돌,영약 재료,각종 장비(강하기만 한 것 보단 쓰기 쉽고 무게 가볍거나 강화 보너스 잘 받는 게 훨씬 편합니다. 데미지 조금 모자란 것은 결국 쉽게 커버할 방법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구하면서 내실을 다지고. 방어구와 용표식 방패 탈리스만을 먼저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괜찮은 경갑~중갑 사이만 구해 1~2대 맞고 죽는 걸 걱정하는 일이 훨씬 줄어서 2~3번 맞고도 안 죽어서 성배병을 마실 여유가 생기고 성배병의 회복량과 횟수는 결국 정해져 있지만, HP 최대치와 감소율 전반을 잘 챙기면 공격을 받아 소모되는 HP가 줄어드니 조금 시간을 많이 들여 3~4번 맞고도 버티는 것도 고려할만합니다. 제대로 중갑에 방어력을 끌어올리면 5~6대 맞고도 버틸 구석이 생기지요. 물론 강한 공격은 2~3번 정도지만,... 극단적으로 가면 8~10 번을 맞아도 버틸 수 있게 되기는 합니다만, 이건 극단적인 방어형 플레이에 한정됩니다. 레벨도 1회차 250레벨이상을 찍을 때나 좀 누려볼만하죠. 그럼 즐거운 엘든 링이 되기를. | 26.01.06 09:26 | |
(IP보기클릭)1.220.***.***
감사합니다!! 게시글들을 보면, 방어구들은 그저 룩덕용이라는 글들만 봐와서... 간지나는 로브,천 옷만 입었는데.....일단 깨기 위해 물방템도 둘러봐야겠네요.. 사소한것 하나라도 챙겨서 도전!!! 용표식 방패 탈리스만도 꼭 기억하겠습니다. 이제보니 라다곤 탈리스만도 끼고 있어서 더 아팠던 것 같네요 ㅠㅠ | 26.01.06 11:22 | |
(IP보기클릭)124.59.***.***
방어구가 룩덕용이라니... 게임의 방어력에 대한 실질적인 의미를 등한시하는 겁니다. 천쪼가리나 가죽 같은 옷들은 감소율이 큰 의미를 못 주는 수치가 고작이죠. 물론 머리 방어구쪽은 그래도 특수 기능들이 있어서 그런 걸 쓸 땐 예외입니다만,... 엘든 링과 다크 소울 3는 비율로 데미지를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방어구의 기본 효과입니다. 그런데 10% 이하의 데미지를 감소 시켜주는 게 고작인 효과라면 ? 1,000의 데미지를 받는다 칩시다. 그럼 여기서 HP가 1,000을 넘기지 못하면 무슨 수를 써도 그냥 맞으면 죽게 되거나 쓰러지는 판정같은 게 나겠죠. 그러나 방어구 수치 223짜리를 맞췄다 칩시다. 그럼 당연히 "즉사" 만큼은 피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방어구 고정수치가 800정도 된다면 당연히 1,000 짜리 공격의 피해를 서너번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겠죠. 고정치는 그런 의미로 가치가 있습니다만,... "감소율" 은 좀 사정이 달라집니다. 뭘 어느걸 대충 입어도 그 수치가 일정치 이상이 아니면 차이를 실감하기가 힘듭니다. 20%의 데미지 감소율을 맞췄다면 1,000 데미지는 800으로 들어오지만, HP가 낮은 상태에선 그 데미지를 버티기가 매우 힘들겠죠. 즉 레벨이 낮은 동안엔 피해 받는 걸 버티기가 힘듭니다. 헌데 1,600 정도의 HP 최대치를 맞출 정도가 되면 20%의 데미지 감소율이 아주 의미가 없지는 않게 되겠죠. 그런데 20% 정도가 아니라 40% 거기서 50%를 넘어가면? 당연히 1,000의 피해가 점점 줄어서 500의 피해. 그럼 HP 1,000 근처까지 최대치를 올린 상태에서 받게 되면 2번쯤 버티는 게 점점 쉬워집니다. 감소율은 거기서 더 증가 시키는 것도 일시적으로 가능하죠. 여기에 엘든 링은 1레벨을 올리면 순수한 물리 방어력 수치가 무조건 1 증가합니다. 뭐. 고작 1 올라가는 건 의미를 모르겠죠. 하지만, 200 레벨을 올렸다면? 200의 순수 물리 방어력은 1,000의 피해도 800으로 무조건 줄여줍니다. 거기서 %로 줄어든 절반 가까이 되는 피해. 400 근처가 되겠죠? 즉 방어력을 제대로 누리려면 높은 레벨과 생명력 스탯. 그리고 지구력 스탯을 올려 중갑의 중량을 감당할 수 있는 한도를 올려주는 것. 그게 기본이 됩니다. 그리고 높은 레벨을 맞춘 시점이 되어서 참기 같은 전투기술(사용즉시 수십%의 감소율이 부여되고 강인도 또한 크게 올라가 버프가 걸린 짧은 시간동안 웬만한 공격에 경직을 안 받게 되는 것이 가능해져 역으로 상대는 한번 때리려다 경직에 걸리고 1타를 더 맞게 되니 교환비가 나오지요.) | 26.01.07 03:19 | |
(IP보기클릭)124.59.***.***
그리고 철할아리 항약병의 막대한 감소율 증가치(대신 중량이 엄청 증가해서. 지구력 스탯을 엄청 찍고 중량 최대치를 잔뜩 늘려주는 탈리스만까지 구해줘야 100% 초과 중량을 넘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그게 아니라도 깡맞딜을 마법사도 쉽게 구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걷기도 느려터지게 되는 걸 상황에 따라 감수할만합니다. 방어력에 강인도가 엄청 올라가니 말이죠.) 물론 중량 오버를 감당하려면 정말 많은 레벨을 찍어줘야 하기에 어지간하면 참기 보단 기도에 있는 감소율 증가를 대가로 약간의 HP 회복 패널티 효과를 부여하는 버프 쪽이 실전성은 더 있고 딱. 잠깐 동안만 방어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영약 쪽의 재료 효과를 보고 써주는 것도 있습니다. 잠시동안 방어력 좀 챙겨보는 걸론 오히려 영약이 더 도움이 되죠.(휴대량이 1/1 이지만, 축복에 앉거나 죽었을 때 다시 재충전 되니 자주 쓰는 게 남는 아이템입니다.) 방어구의 룩질은 구르기 솜씨가 아주 좋아진 게 아니라면 어지간하면 경갑. 가벼운 갑옷을 입고 "죽지 않는" 쪽이 실질 스트레스가 훨씬 덜 하다는 걸 부정할 수 있겠습니까. 여기에 좋은 방패인 대형 방패의 방어도 충분히 고려할만합니다. 다만, 대방패를 들려면 못해도 50 가까이 근력을 찍는 것도 필수인데 생명력,지구력,집중력에 지력까지 찍는 일반적인 스탯의 육성 방식에 더해 50레벨은 더 찍어줘야 유의미해지다보니... 천천히 근력 30을 찍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차피 마력의 방패라는 강력한 방어 성능을 부여하는 방패 전용 인첸트 마술의 힘만 좀 써먹을 수 있어도 전투의 어려움을 크게 줄일 수 있지요.(철벽 전투기술과 비슷하게 방패의 방어 성능을 1분간 올려주다보니 지속시간이 짧은 철벽과는 훨씬 더 운용이 수월합니다. 시전하다 한대 맞는 것 정도만 감수할 수 있으면 그 이후로 가드가 어려운 걸 훨씬 버티기가 수월하니... 어그로를 대신 끌어줄 뼛가루를 불렀다면 다시 부여하기도 수월하죠.) 다만, 감소율의 효과. 효율은 30~40% 사이가 기본적으로 가질만한 수치이고...여기서 감소율을 10% 이상 부여하는 탈리스만. 용 표식 방패의 탈리스만이나 20%짜리인 용표식 '대형' 방패의 탈리스만을 구하고 나면 방어구의 수준을 한단계 더 끌어올린다고 봐도 무방합니다만,.. 얻는 시기가 꽤나 후반일 수 밖에 없어서 어지간하면 +1 용 표식 방패 탈리스만을 노리는 걸 권합니다. 13%나 올려주는 걸 무시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2 용 방패 탈리스만은 얻는 시점이 용대방 보다 더 뒤에나 가능해서 큰 의미가 없죠.(...게다가 수치도 17%라...=-=; 용대방 얻는 법을 모르는 유저가 얻을만하다는 게 그나마 장점입니다.) 일단 차근차근 천천히 알아가면서 플레이를 권합니다. | 26.01.07 0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