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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III | 26.03.24 1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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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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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만세! | 26.03.24 2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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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히데타카가 '더 이상의 다크 소울은 없다'라는 취지의 말을 해 온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우리 모두 바라 마지않는 다크 소울 IV 출시는 없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러나... 불의 계승의 끝 엔딩에서 화방녀가 재의 귀인에게 한 말... 왠지 다크 소울 IV에 대한 희망을 완전히 버리지는 말라는 말처럼 들리기도... | 26.03.25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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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시대가 끝난 것은 분명하다 봅니다. 애시당초 계속해서 타오르지 않는 힘을. 그윈이 아집을 부려가며 거인들의 영원한 번영을 바랬고 나머지도 조화롭게 살아가는 길을 끝내 택하지도 않았지요. 난쟁이들. 인간들은 기나긴 시간을 그윈의 수작에 농락을 당해 그들 스스로에게 주어졌어야 할 순리를 부정 당하게 되었고 끝내 불의 시대가 자신들에게 필요하다 착각한 끝에 제물을 바치는 게 당연한 로스릭 왕가와도 같은 국가마저 생겨나게 되었다 맞이한 파멸... 게임 타이틀이 왜 암흑의 영혼들. 인지 생각해보면 어둠의 시대가 펼쳐지는 것이 맞다 봅니다. 사실 인터뷰에. 프롬 사정이 안좋아지거나 하면 다시 다크 소울 시리즈를 이어갈 수 있을 최소한의 여지는 남겨두었고 시간이 매우 지나면서 어둠의 왕이 다스린 시대는 어떤 시대가 되었을지. 그 시대가 흐르는 동안 새로운 무언가가 나타났을지. 같은 어렴풋한 요인들이 있을테지요. 개인적으론 엘든 링 2가 더 나아보이기도 합니다.(아무래도 게임 시스템의 변화전반이 맘에 들지만, 마법이 제대로 개선된 것이 무척 좋더군요.) | 26.03.25 15: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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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 링 2도 좋죠! | 26.03.25 15: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