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호랑이가 몬헌하던 시절
원래 똥손이기에 소울류 게임은 절대 안하는데
이건 소울류가 아니다라는 리뷰에 한번 구입해 본 몬헌...
결국 안선생님의 참교육에 접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스본 세일도 하고 해서 추가하고
월드 쉽게 넘기라고 준다는 가디언 세트에 수호자 무기들고
몇 년만에 처음부터 다시 해머 들고 해봤는데(예전 안선생님의 참교육 시절엔 태도)
역시 수호자 무기가 좋긴 한지 안선생님을 어렵지않게 넘기게 되더군요.
그래서 아이스본 갈 때까지는 그냥 꿀인가보다 했는데
그 알 옆에서 날아다는 리오어쩌고였나 하는 용한테 또 참교육...
뭐 그래도 몇 번 다시 도전했더니 넘겨지긴 하더군요.
그러다 네르기간테까지 어찌어찌 왔는데
얘는 정말 포기해야 하나 했습니다.
수십트에 어쩌다 겨우 운으로 한번 잡았는데 다시 도전은 무섭더군요.
그리고 3고룡 왔는데 얘들 너무 무서워서
그간 잘 안했던 탐색 같은거 좀 하면서 재료 모아 귀인약이나 부적 같은거 좀 모아놓고
크샬부터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근데 그냥 원트...엥?
그래서 다른 애들 테오랑 무슨 해골룡...준비도 안하고 한번 구경이나 해보자 하고 갔더니
얘들도 원트...
아직 제노지바는 퀘도 안받은 상태긴 한데
3고룡은 네르기간테한테 비하면 그냥 껌이네요.
3고룡이 약한건진 아니면 그새 내 손이 레벨업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제 경험에 의한 월드 난이도는 네르기간테가 짱이군요. 제노지바는 아직 못봤지만...
오늘이나 내일 부터는 제노지바 도전해보고 시간되면 아이스본도 맛보고 해야겠습니다.
시간이나 제 손 능력으로는 컨텐츠 계속 할 의향은 없고 그냥 스토리만 봐야지 한건데...
그것만 해도 꽤 시간이 걸리는군요. 지금까지 플레이 타임만 40몇시간 되는거 같던데...
아이스본은 얼마나 걸릴런지...다른 게임 세일 때 구입해 놓은거는 시작도 못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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