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운리제 아머 입니다.
당초 계획은 30mm의 팔다리로 쓰면 좋겠다 싶었는데, 관절 구조가 영 달랐지 뭡니까.
그래도 둥글둥글한 원통 파츠 자체는 어떻게든 쓸 수 있을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브레이브 바이크 입니다.
찍은지는 좀 됬습니다만 메테오 호퍼와 캐논바이크랑 크기비교 할때 올리려고 한걸 잊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1개에 3천원짜리인 조인트 큐브! (다름)
같이 구매한 윙유닛과의 조합해본 것입니다.
이때는 윙유닛 2가 발매예고도 없었습니다만, 색깔이 색깔인지라 이쪽이 더 나았다고 생각하렵니다.
우주형 포르타 노바 입니다.
로이로이를 손에 들고 약간 삐딱하게 찰칵.
이것이 모든 파츠를 장착한 완전체입니다.
사람에 따라 느낌은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호스 비히클과의 조합보다 더욱 켄타로스 느낌이 물씬 난다고 생각합니다.
레비닉스 a형 입니다.
b형과 좀 고민하긴 했지만 블레이드 리볼버에 홀렸습니다.
뭔가 소품으로 사용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산 소주병 입니다만, 최소한 1/144용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다른 용도로는 쓸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