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60 라로 티아라 익스트림 샌즈를 생각했었지만
순수샌즈에 덱리를 겁나 많이 들어내서 (범용도 싹 뺐다는 뜻) 퀵싱 3장 조율 3장만 40장으로 스까봤습니다
근데 덱갈이의 신 로드도 그렇고, 원모어/마스터라는 강한 카드에 또 뭉탱이족 제약이 붙어서 골치아프네요. 어쨌든 몸비틀기 없이도 킹 하나쯤은 창출 가능한 순수샌즈가 더 안정적이니까.
방해가 안 들어온다는 가정 하에 선1턴에 덱을 갈고 상대 2턴을 버틴 뒤 퀵싱+부인 조합으로 익스트림을 터뜨린다는 것부터 많이 비현실적이고
패 소모도 소모지만 '준비 후' 퀵싱+3렙샌즈 조합을 갖추는 거도 많이 골치아프고
위 60장 조합을 시도하자니 샌즈들이 원래 차지하는 덱스가 좀 묵직하고 그렇네요
그렇다고 4천 정도로 킹 기대 타점을 낮추는 건 너무 짜치잖아요
대신 이상적인 상황이라면 고점 하나는 좋기야 합니다?
원모어/프린세스같은 애들이 막히고 아직도 원본은 못 꺼내봤지만, 킹을 남긴다는 전제 하에 익스트림+샌즈들=사로스로 상대몹 하나 치울 수도 있고요
하필 다른 샌즈덱 덱레도 안 나와서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그려
순수샌즈에 덱리를 겁나 많이 들어내서 (범용도 싹 뺐다는 뜻) 퀵싱 3장 조율 3장만 40장으로 스까봤습니다
근데 덱갈이의 신 로드도 그렇고, 원모어/마스터라는 강한 카드에 또 뭉탱이족 제약이 붙어서 골치아프네요. 어쨌든 몸비틀기 없이도 킹 하나쯤은 창출 가능한 순수샌즈가 더 안정적이니까.
방해가 안 들어온다는 가정 하에 선1턴에 덱을 갈고 상대 2턴을 버틴 뒤 퀵싱+부인 조합으로 익스트림을 터뜨린다는 것부터 많이 비현실적이고
패 소모도 소모지만 '준비 후' 퀵싱+3렙샌즈 조합을 갖추는 거도 많이 골치아프고
위 60장 조합을 시도하자니 샌즈들이 원래 차지하는 덱스가 좀 묵직하고 그렇네요
그렇다고 4천 정도로 킹 기대 타점을 낮추는 건 너무 짜치잖아요
대신 이상적인 상황이라면 고점 하나는 좋기야 합니다?
원모어/프린세스같은 애들이 막히고 아직도 원본은 못 꺼내봤지만, 킹을 남긴다는 전제 하에 익스트림+샌즈들=사로스로 상대몹 하나 치울 수도 있고요
하필 다른 샌즈덱 덱레도 안 나와서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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