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하쿠레이 레이무
「저런, 신사가 무너졌다며? 그거 무너져도 괜찮았나 보네.」
vs 키리사메 마리사
「비를 내리게 만드는 녀석은 걸리적거려.」
vs 이자요이 사쿠야
「지루해라. 뭔가 재밌는 녀석좀 데려와 봐.」
vs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모처럼 인형을 만들고 있으니까 말이지~ 좀 더 귀엽게 만들어봐. 골렘같은거.」
vs 파츄리 널릿지
「나도 자서전이나 써볼까. 여름 휴가동안의 잣전.」
「맞아, 깜빡한건데, 얼마 전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홍차를 엎질렀어. 그 책을 어디에 뒀더라?」
vs 콘파쿠 요우무
「뭔가 유령을 이용한 냉방이 트렌드라는 소문을 들었는데...」
vs 레밀리아 스칼렛
「장수하려면 운동은 필수지.」
vs 사이교우지 유유코
「눈이라면 무서울게 없겠네. 흐르는게 아니니까.」
vs 야쿠모 유카리
「좀 더 바깥 세계의 인간들을 데려오자. 어때?」
vs 이부키 스이카
「왠지 너한테서 복숭아 냄새가 나는데...」
vs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아, 당고장수네. 미타라시 당고 좀 줘.」
vs 샤메이마루 아야
「괜찮다면 신문의 사설란은 내가 써도 될까? 재밌을것 같은데.」
vs 오노즈카 코마치
「공교롭게도 강은 못 건너서. 안됐네.」
vs 나가에 이쿠
「그렇게 나풀나풀거려서야 휙휙 잽싸게 움직일 수가 없잖아.」
vs 히나나위 텐시
「땅이 좀 흔들리는게 뭐라고 그래? 책상 밑에 들어가면 괜찮거든!」
랜덤
「으ㅡ음.. 시간 떼울만한 상대가 없네...」

(IP보기클릭)1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