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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게이머즈의 발매일 미표기에 대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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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을 미표기한건 잘못임을 인정합니다만, 글쌔요, 설문에 관해선 저는 밑의 글에서 말했듯 우호적인 입장입니다. 물론 초속리셋님이 말씀하신대로 설문조사를 그저 책값이 오르거나 지면이 얇아지는 '핑계'로써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가능성이고 추측일 뿐이지,딱히 어떤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논하는 건 무의미할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설문을 굉장히 우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어떨지 모르지요. 설문에 관해서는 다음 호가 나온 다음에야 칭찬하든 욕하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08.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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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북마루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발매일 미표시에 대해서는 분명 게이머즈 편집자들의 마감일이나 이런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편하게 하려는 생각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지만요. 설문에 대해서는 당연히 값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나 분량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 독자의 반응을 미리 보는 건데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모두를 위해 쉬라는건 조금 어처구니 없네요, 자신의 의견이 모두는 아닙니다. 루리웹에서 다수가 게이머즈를 깐다고 해도 반대로 다수가 까지 않을 수도 있는거고요. 너무 일반화 시키는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08.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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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고치지 않고 현실이 이러니 양해해달라!라고 말한 자질한 공약(?)을 내세운 것 치고는 너무 노력한 기색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프로"라고 말하는 사람이 약속기한이 신용이며 생명인데 너무 등한시 한다는 거 입니다. 차라리 게이머즈라는 가식적인 잡지제목보단 게임동호회,동아리,집단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듯 합니다. 상황이 어려운 것은 알지만 무조건 양해해달라라는 말은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세을 없애지 못하는 한 게이머즈 몇 년 못 갈것 같습니다. 비판하는 사람들도 나름데로 게이머즈에 나름데로 같이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잡지가 장기간에 걸쳐서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게 우려감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어떠신지??
08.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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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임시특가라고 말도 없이 올려버렸는데 그에 비하면 조금 나아진 편이죠
08.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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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미표기에 대해서 저도 초속리셋님과 동일한 입장입니다. 어느새 부터인가 발매일 표기가 사라지고 23~26일, 심지어 이번에는 29일(저희 동네 서점 기준입니다.)에 발간이 되었죠. 이렇게 늦게 나온건 괘씸하기는 합니디만, 이번 공략에 포함되었던 소울칼리버4를 생각하면 늦은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7월 30(29?)일이 발매일이었던 게임을 공략하자니 아무리 제작사 측에서 빨리 받았어도 빠듯했겠죠.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말입니다. 이번 설문조사가 비록 확인할 길은 없지만, 이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모회사에는 경품추첨 행사를 동영상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다더 군요. 물론 공정성을 위해서죠. 설문조사하고는 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어느정도의 신뢰가 갈만한 것들을 게이머즈 측에서 제시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역시 이런 종류의 개념글에는 까는 리플이 없군요. 키보드 워리어들은 이런 글에 약하죠.
08.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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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29?)일이 발매일이었던 게임을 공략하자니 아무리 제작사 측에서 빨리 받았어도 빠듯했겠죠. -> 7월 30(29?)일이 발매일이었던 게임을 공략하자니 아무리 제작사 로부터 게임을 빨리 받았어도 빠듯했겠죠. 죄송합니다.
08.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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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워리어? 열폭? 아 어이가 없어서 리플 쓸려다 그만 둡니다.
08.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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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리셋님은 아마도 의심병이 있는게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설문조사건)게이머즈가 아무리 예전과 못하더라도 사실 없으면 허전한겁니다 유일한 게임잡지니까 애정으로서 좀 봐주시죠^^ 발매일 미표기에 대해서 저의 생각은 게이머즈의 고층이 있을겁니다 그외에 다른 무언가 말못할 사정이 있을수도..추상적이지만 발매일 미표기는 고육지책에 의한 차선책으로서 방침을 정한게 아닐지..
08.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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