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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게이머즈의 어리석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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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인터넷 커뮤니티의 발달로 잡지 매출에 영향을 받아 온라인 게임의 정보 게제를 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국내 온라인 게임사들에게 돈을 받고요. 제 망상에 지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07.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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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에 대한 불만은 저도 있고 윗글도 어느정도 근거는 있습니다만.. 음악을 듣기엔 휴대성과 음질이 떨어졌고, 영상을 보기엔 기기값보다 더 비싼 저장용량을 확보해야 했으며, 게임은 경쟁기기에 비해 재미가 떨어졌고 이말은 동의 할수가 없네요...적당히 음악 듣고 적당히 동영상 즐기기엔 저는 딱 좋습니다...있던 pmp도 저는 팔았는데요.. 즐길 게임이 없다...이거야말로 정말 주관적인거죠...저는 비겜기만 6개 가지고 있는데...가장 많이 게임하는게 psp입니다..본인이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즐길 게임은 달라진다고 보는데요... 개인적으로도 온라인을 좀더 줄였으면 합니다만...윗글은 동의할수가 없습니다.
07.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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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으로는 PSP에 대한 의견은 맞지요. 개인적으로는 몬헌빼고는 PSP 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서랍에~ 정말 몇년이 지났지만 가망없네요.
07.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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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에 대한 의견은 PSP 의 보급량과 구매층이 증명하고 있죠. 그나저나 게이머즈는 비겜잡지라기 보다는 엔터테인먼트 잡지라고 해야 할 정도로 별별 기사를 다 싣더군요. 그냥 게임마다 공략본 찍어서 파는게 낫다 싶을 생각이 듭니다.(일본처럼 퍼팩트 가이드 라던가)
07.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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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이머들은 자신이 지불한 금액에 걸맞지 않은 빈약한 정보에 다음호 구매를 제고한다. 이말에 공감!!! 난 매달 고민중(예전에 의무감에 사왔지만...)
07.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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