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비디오게임잡지임도 포기해서 그건 그렇다 치죠.
그런데 책 내용면에서도 점점 이상해 지네요.
일단 기획기사도 전문성은 거의 없네요.
남이 알만한걸 글로 정리해놓았다 정도.
그렇다고 예전처럼 남들이 잘 모르던것, 어둠의 루트(불법복제 얘기가 아님.)
등의 비디오게임 뒷얘기 같은건 어른의사정이니 이딴 소리하면서
점점 글을 안써가고(그럼 전에는 왜 어른의사정을 신경 안쓴건지.)
그리고 공략도 갈수록 질이 떨어지네요.
이번 슈로대도 대사량이 너무 적네요. 슈로대 대사가 아무리 많다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재미있는부분 중요한 부분은 거의 다 적었는데
이제 스테이지 하나에 대사는 10줄 정도 밖에 없네요.
그렇다고 게임에서 노하우 같은건 더더욱 안 적고....
왜 예전에 그 기자들 다 그만둔걸까요.
새로운 기자들은 도대체 뭘 배워서 글을 쓰는건지..
그런데 책 내용면에서도 점점 이상해 지네요.
일단 기획기사도 전문성은 거의 없네요.
남이 알만한걸 글로 정리해놓았다 정도.
그렇다고 예전처럼 남들이 잘 모르던것, 어둠의 루트(불법복제 얘기가 아님.)
등의 비디오게임 뒷얘기 같은건 어른의사정이니 이딴 소리하면서
점점 글을 안써가고(그럼 전에는 왜 어른의사정을 신경 안쓴건지.)
그리고 공략도 갈수록 질이 떨어지네요.
이번 슈로대도 대사량이 너무 적네요. 슈로대 대사가 아무리 많다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재미있는부분 중요한 부분은 거의 다 적었는데
이제 스테이지 하나에 대사는 10줄 정도 밖에 없네요.
그렇다고 게임에서 노하우 같은건 더더욱 안 적고....
왜 예전에 그 기자들 다 그만둔걸까요.
새로운 기자들은 도대체 뭘 배워서 글을 쓰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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