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어이가 없어 올립니다. 이젠 욕나오지도 않고 허탈합니다.
[출처: 천조제님의 블로그]
- 캐릭터 디자인 : 야스히코 요시카즈
- 레드 제타 (Z건담 P2/3C형)
지구에서의 기동 서능 향상을 목적으로 Z건담 3호기 타입을 베이스로 사이코 뉴트라이저를 탑재하여 뉴타입용으로 사양을 변경한 개조기.
정류 때문인지 VG 윙(Variable Geometry Wing)같은 파츠가 다수 붙여진 것이 외형적 특징. 또한 조종 인터페이스는 다른 기체와 크게 다르다.
'조니'라는 인물을 대신해 콜 사인 레드 스네이크인 소녀가 탑승한다. 주인공격인 존재. 높은 뉴타입 능력을 지닌 탓에 탑재된 바이오 센서를 통해 적의 정신간섭에 당하게 되어...
- 화이트 제타 (Z건담 3A형)
프로스페로우 호 격추 사건(그린 다이버즈)에서 사둉된 Z건담 3호기를 일부 개량한 기체로 3A형이 되었다.
< EV../9>에 등장하는 3기의 MS는 모두 Z건담 3호기의 파생형인 듯 하다.
파일럿은 북미에서 카라바에 합류한 에이스. 일설에 의하면 최강의 뉴타입이며 1년전쟁 영웅이라고도 불린다...라나. 딱 '그 자'다.
- 그레이 제타 (Z건담 3B형)
화력 강화를 목적으로 빔 런처나 빔 머신건 내장형 서브 유니트를 장착. 대빔 코팅 성능을 높이기 위해 오렌지 색으로 기체를 덮었다. 버스터 제타로도 불린다.
'파일럿인 그레이 울프는 사이드3 출신의 옛지온공국군 에이스'인 듯. 뉴타입 능력은 지니고 있지 않지만 기체 조종엔 정평이 있으며 차크라 연구소에 초빙되었다. 누런 기체색을 좋아하지 않는 듯 하다.
이젠 일년전쟁처럼 별 요상한 건담들이 나타나는 군요.
뭐, 제타건담이나 제타 플러스야 이제까지 80개 정도(...)는 보는것 같아 하나도 안 놀랍지만
일년전쟁의 '그분'들이 좀비가 되어 나타난다는게 영 찝찝합니다(...)
좀있으면 아무로와 샤아도 액시즈에서살아났다고 떠들게 생겼습니다. 이볼브가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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