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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의 이대륙 적응기 그 3권
현재 현상 수배 마수가 나타나면서 모험가가 붐비기 시작하고
그로 인해 제대로 된 모험가 활동을 못하고 있는 시어셔
시어셔는 이때다 싶어 새로운 마술 개발에 들어가고 그 결과 시간이 남은 지그는
용병으로서 개인적인 의뢰를 받게 되는데
의뢰내용은 2권에서 한 번 마찰이 있었던 클랜 와다츠미의 호위 임무
와다츠미는 현상 수배 마수 토벌에 나서게 되면서
지그는 토벌 중에 모험가들을 호위하는 임무를 받게되는데
이 일을 계기로 다소 응어리가 있었던 세츠가 지그를 다시보게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그 외에도 아인의 등장으로 인간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배척당하는 모습이나
그런 아인을 구해주면서 인연이 생긴 시어셔와 지그
그리고 아인과 가깝게 지낸다는 이유로 모험가 임무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 시어셔가 결국 폭발하면서
자신을 뒤에서 계속 방해하던 클랜을 박살내는 등
기본적으로 가벼운 소동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마을 내부에서 위험한 약물이 나돌고 있는 정황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외에도 번외편에서 지그의 스승이 시어셔를 뒤쫒는 모습을 보이면서
제자와 스승의 대결을 암시해주고 있어서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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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3권 후기_1.jpeg](https://i3.ruliweb.com/img/25/08/23/198d5b26b6511661a.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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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 25.08.26 13: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