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디지몬 어드벤처 - Brave Heart(Instrumental)
(드래곤볼)
절체정멸의 순간, 오공이 피콜로 대마왕을 끝장낸
이름 모를 기술.
당시의 처절함도 그렇고 폭주체로서 부정적이기만 했던
거대 원숭이 실루엣이 나타나는 게 인상적이었죠.
용권을 보니 오래 전에 본
이게 생각났는데 여기서 영감을 얻은 걸지도 모르겠네요.
(드래곤볼 Z)
슬러그 극장판에 나온 미완성 슈퍼 사이야인.
계왕권과 진퉁 슈사의 중간 느낌이 났습니다.
오자루와는 또 다른 폭주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는데
본편에서 안 나온 건 물론 극장판에서도 1회용이라
아쉬웠죠,
(G건담)
레인과 함께 쓴 샤이닝 핑거.
의문의 강적(마스터 건담)에게 맞서 비전투원이던
히로인과 함께 필살기를 갈긴 장면입니다.
마무릴 장식한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이 그 이름
땜시 비장했던 분위기를 망쳤는데 이건 순수하게
뽕 차올랐죠.
(주술회전)
주력이 담긴 그냥 펀치.
이타도리가 처음으로 죽음의 공포를 느끼면서도
이를 극복하며 처음으로 주력을 다룬 일격이죠.
사실 어쩌다 날린 공격이라 제대로 된 기술이
아닌데다 상대가 당시 기준 강자라 한 손에 막혔지만.
검붉은 흑섬을 보니 그 때 그 펀치가 제대로 완성된
기분이었습니다.
(가면라이더 기츠)
MK III.
3차 중간폼으로 다른 강화폼들과 달리
분노로 이성을 잃고 사용한 폭주폼에 가까웠습니다.
이 다음에 나온 최종폼이 디자인부터 능력까지
완벽한 상위호환이라 미완성 기츠 나인 같았죠.
기츠 나인이 일시 무력화되서 급한대로 이거라도
쓰는 전개를 기대했지만 다신 안 쓰이더군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바이츠 더 더스트.
최종보스가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찔리면서
각성한 능력인데 5부의 레퀴엠들은 반대로 스탠드에
화살을 찔러 각성한 능력이죠.
바이츠 더 더스트 탄생을 반대로 비틀어서 레퀴엠이
탄생한 것 같더군요.
(유희왕 ZEXAL)
No.92 Heart-eartH Dragon.
No.53 위해신 Heart-eartH가 파괴되자 나타났는데
외형도 숫자도 전혀 관련 없지만 하트어스의
진화체로 취급됐죠.
이 설정에 살을 더욱
붙여 세컨드 시즌의 랭크 업이 만들어진 듯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하트어스 드래곤은 랭크 업체가
또 나왔지만 어째 성능이 진화 전만 못했죠.
좀 억지 부려서 엮인 것도 있지만 후대의
기술, 변신의 원형스러운 것들을 모았습니다.
갠적으로 첫 짤은 언젠가 또 나와줬으면 하네요.

![[드래곤볼] 外) 프로토타입스러운 기술, 진화_1.jpeg](https://i1.ruliweb.com/img/26/02/01/19c18a8d2ee48a2c5.jpeg)
![[드래곤볼] 外) 프로토타입스러운 기술, 진화_2.jpg](https://i3.ruliweb.com/img/26/02/01/19c18a8f71d48a2c5.jpg)
![[드래곤볼] 外) 프로토타입스러운 기술, 진화_3.jpg](https://i2.ruliweb.com/img/26/02/01/19c18a90fea48a2c5.jpg)
![[드래곤볼] 外) 프로토타입스러운 기술, 진화_4.jpg](https://i1.ruliweb.com/img/26/02/01/19c18a9258b48a2c5.jpg)
![[드래곤볼] 外) 프로토타입스러운 기술, 진화_5.jpg](https://i2.ruliweb.com/img/26/02/01/19c18a92a6248a2c5.jpg)
![[드래곤볼] 外) 프로토타입스러운 기술, 진화_6.jpeg](https://i3.ruliweb.com/img/26/02/01/19c18a92f5d48a2c5.jpeg)
![[드래곤볼] 外) 프로토타입스러운 기술, 진화_7.jpg](https://i3.ruliweb.com/img/26/02/01/19c18b6ddc548a2c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