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박스는 이런 느낌입니다.
현재 사는 집으로 이사온 후에 코로롱에 걸리고 쉬는 동안 만들었던지라
만든지 벌써 3년이나 된 키트라는게 신기하네요.
어째서인지 조립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놔서 이렇게 올려보게 되네요.
런너의 수가 꽤 압박입니다.
다행인건 기존 건프라들이랑 만드는 방법 자체가 다르다는 점?
기존 RG 건프라들은 뼈대인 프레임을 만들고 그 위에 외장을 입히는 식이지만
가오가이가는 오히려 HG와 유사한 느낌이었어요
갈레온의 머리를 만듭니다
다음은 몸통
그 다음은 인간형 머리까지 만듭니다
머리가 뿅 나와있는걸 보니 이미 가이랑 퓨전한 모양입니다
팔을 만드는 것으로 상체는 완성입니다
그 다음은 양 다리
허리도 마저 만든 후
가이가가 완성되었습니다
저때는 왜 갈레온 형태로 바꿔보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하기에는 분리하기가 좀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키트 하나를 더 구해봐야할까봐요
그 다음으로 만든건 라이너 가오입니다.... 만
사실 중간에 부품 조립을 하나 실수했습니다.
기차 중간중간에 분리된듯한 틈이 보이는게 그 흔적 ㅠㅠ
다행히 파이널 퓨전에는 지장이 없더군요
다음은 시간을 엄청 잡아먹었던 드릴 가오입니다
저 궤도 파츠 하나하나가 부품이고 연결해야하는거라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붙이고......
다 만들고 나니 뿌듯하긴 하더라구요
나머지 파츠들도 만들어주고...
합체합니다. 생각보다 볼륨이 커서 놀라워요.
그 다음은 스텔스 가오입니다.
부품이 큼직큼직해서 좋아요.
부품이 크고 좋았...는데
손가락 부품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튼 완성했으니......
"파이널 퓨전을 승인한다!"
"파이널 퓨전, 프로그램 드라이브!"
가이가의 허리가 180도 돌아간 후
가이가의 다리가 드릴가오에 하나씩 들어갑니다
가이가의 팔이 뒤로 꺾이며 몸통 사이에 구멍이 생기고
그 안으로 라이너 가오가 들어갑니다
스텔스 가오가 등에 장착된 후
제트 엔진과 갈레온의 갈기, 가오가이가의 헬멧이 준비됩니다
(이 부분은 사진이 없어서 그만...)
그렇게 파이널 퓨전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이런저런게 많이 달려있는고로 건프라만큼의 가동성은 나오지 않습니다만...
※출처: 달롱넷
포함된 파츠를 이용해 왼손으로 프로텍트 셰이드를 만들 수도 있고
※출처: 달롱넷
스탠드를 이용하면 브로큰 매그넘 포즈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동봉된 손 중에는 깍지 낀 손도 있는데요
※출처: 달롱넷
이렇게 헬 앤드 헤븐 포즈도 취할 수 있습니다.
직접 찍고 싶었지만 파츠 교체랑 자세 잡아주는게 생각보다 귀찮아서...
아쉽게도(?) 민트색으로 빛나는 효과는 없습니다
공구까지 착용한 우람한 모습입니다
RG 한정판으로 가오가이가의 또 다른 파츠가 있는데
그것은 구하지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조립하면서도 재밌었고 만들고 나서도 꽤 만족스러웠던 건?프라였어요
그리고 찾아보니 라프텔에 가오가이가 파이널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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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계열들은 사기 비싸고 그냥 RG선에서 만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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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너무 불안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좋아요 | 26.01.30 0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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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체 모드 마스크랑 손가락이 너무 불안불안 | 26.01.30 0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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