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묵은 어제의 고통을 걷어차버리고
빛바랜 내일의 허상을 찢어버리고
모두 부는 바람에 실어 날리고
썩어가는 세상을 향해 건배를
해묵은 어제의 고통을 걷어차버리고
빛바랜 내일의 허상을 찢어 버리고
썩어가는 세상을 향해 건배를
우리는 정열의 펑크라이더 조선펑크
파워메탈러 도미누스
(3996609)
모험가 유게이 추천흡수기
출석일수 : 1991일 LV.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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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8.04 (13: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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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묵은 어제의 고통을 걷어차버리고
빛바랜 내일의 허상을 찢어버리고
모두 부는 바람에 실어 날리고
썩어가는 세상을 향해 건배를
해묵은 어제의 고통을 걷어차버리고
빛바랜 내일의 허상을 찢어 버리고
썩어가는 세상을 향해 건배를
우리는 정열의 펑크라이더 조선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