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정보] RIOT MUSIC) Meteopolis에 관한 소식 [8]


profile_image


profile_image (4288844)
6 | 8 | 3698 | 비추력 36456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8
1
 댓글


(IP보기클릭)221.159.***.***

BEST
이해할수 없음... 채널 다 키워놓고 또 합친다니..
25.01.07 19:01

(IP보기클릭)122.40.***.***

BEST
저도 좀 이해가 안 가요. 물론, 신규 컨텐츠를 0에서부터 시작하는게 부담스러우니까 스즈나란 큰 팬덤을 베이스로 시작하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굳이 채널을 통합시켜야 하는가는 이해가 안 가죠. 채널은 통합 안 하고, 스즈나 채널위주로 신규 컨텐츠를 내면서 후배를 홍보하는 형태로 가도 됬었을텐데 말이죠... 아니면 새로 종합 채널을 만든 다음, 기존 개인 채널들은 원래대로 MV 올리면서 종합 채널은 신규 컨텐츠를 올리고, 이런저런 기획과 홍보로 종합 채널을 키우면서 신입들의 인지도도 같이 올리는 느리지만 반감도 안 살 정공법도 있고요. 아니, 뭐, KMNZ가 신규 재편하면서 신입인 티나랑 네로가 들어왔던거랑, 그 티나랑 네로가 신입이면서도 조회수적으로 상당한 덕을 봤던걸 생각하면, 채널 통합으로 신인들 육성하는데 메리트가 꽤 있다는건 머리로는 이해하겠는데... 근데 팀으로 시작한 KMNZ랑, 메테오폴리스 이전부터 개인이었던 스즈나는 정체성이란 측면에서도 팬덤의 형성이란 측면에서도 완전히 다르잖아요... 그리고 현 메테오폴리스 멤버들 개개인의 포텐셜이 높은 것도 채널 통합이 아쉬운 이유에요. 구독자수 30만까지 간 아카네랑 10만 이상인 미사키야 더 말할 것도 없이 아까운데, 미츠키랑 아스카도 신입으로선 상당한 조회수를 냈던지라 채널 통합을 신경 안 쓰고 계속 MV를 내줬다면 더 커졌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어요. 그냥 '지금 신입들이랑 앞으로의 신인들의 가능성을 믿고 천천히 갔으면 좋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워요. (물론 회사의 입장에서는 그 성장에 걸리는 시간을 손해나 부담이라 여겨서 그런 선택을 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요) 아무튼 이래저래 아쉽기도 하고, 걱정도 되서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25.01.07 20:23

(IP보기클릭)223.118.***.***

BEST
꽤 긴시간동안 메트로폴리스로 알고 있었던 1인... ㅋㅋ 근데 자회사 독립까지는 이 바닥에서도 흔히 있는 일이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아쉽지만 그럴 수도 있지 생각했는데 채널통합은 쓰읍... 구독자 수가 전부는 아니지만 소속사내에서 구독자 기준으로 가장 큰 채널들이 있는 레이블인데...
25.01.06 21:40

(IP보기클릭)125.240.***.***

BEST
초은하 레코드라는 이름이 좀 구리지만 그래도 독립하고 개명하는 거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통합하는건 진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전혀 이해가 안 되는 행보네요... 그래도 일단 이렇게 된거 잘 됐으면 좋겠네요
25.01.06 21:52

(IP보기클릭)122.40.***.***

BEST
이게 첫번째면 '과감한 선택이다'라고 생각해줄 순 있는데, 문제는 이게 두번째라는거죠... 아니, 실은 첫번째 때도 '굳이 그렇게 해야하나???'란 생각에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넘어가려고 했었고요... 채널 통합만 아니면 걱정을 하진 않았겠는데...
25.01.06 21:53

(IP보기클릭)223.118.***.***

BEST
꽤 긴시간동안 메트로폴리스로 알고 있었던 1인... ㅋㅋ 근데 자회사 독립까지는 이 바닥에서도 흔히 있는 일이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아쉽지만 그럴 수도 있지 생각했는데 채널통합은 쓰읍... 구독자 수가 전부는 아니지만 소속사내에서 구독자 기준으로 가장 큰 채널들이 있는 레이블인데...
25.01.06 21:40

(IP보기클릭)122.40.***.***

BEST Campane11a
이게 첫번째면 '과감한 선택이다'라고 생각해줄 순 있는데, 문제는 이게 두번째라는거죠... 아니, 실은 첫번째 때도 '굳이 그렇게 해야하나???'란 생각에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넘어가려고 했었고요... 채널 통합만 아니면 걱정을 하진 않았겠는데... | 25.01.06 21:53 | |

(IP보기클릭)125.240.***.***

BEST
초은하 레코드라는 이름이 좀 구리지만 그래도 독립하고 개명하는 거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통합하는건 진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전혀 이해가 안 되는 행보네요... 그래도 일단 이렇게 된거 잘 됐으면 좋겠네요
25.01.06 21:52

(IP보기클릭)122.40.***.***

살균수건
초은하 레코드라는 이름이 촌스럽다는 반응은 X쪽에서도 꽤 있더라고요. 채널 통합은 진짜 왜 하려는건지... 부정적인 반응이 꽤 많이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대체로 '그래도 아무튼 잘 되라'라는 쪽으로 반응이 수렴하긴 하더라고요. | 25.01.06 22:04 | |

(IP보기클릭)220.87.***.***

요즘 미오나의 라이브나 개인방송을 보고 노래도 듣다보면 이전 레이블이 나뉘지 않았을떄 콜라보 커버곡을 다시 들으면서 추억에 빠져드는데 오늘 소식은 놀랐네요 2025년 새로운 시작을 위한 변화라고도 생각되고 어떤 방법으로 메테오폴리스가 전체적으로 구독자수가 확 올라갔는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아예 라이엇뮤직에 자회사로 나가고 채널 통합이라니 잘되었으면 좋겠고 라이엇 뮤직에도 좋은 영향이 가기를...
25.01.06 21:57

(IP보기클릭)221.159.***.***

BEST
이해할수 없음... 채널 다 키워놓고 또 합친다니..
25.01.07 19:01

(IP보기클릭)122.40.***.***

BEST 스즈하라 루루
저도 좀 이해가 안 가요. 물론, 신규 컨텐츠를 0에서부터 시작하는게 부담스러우니까 스즈나란 큰 팬덤을 베이스로 시작하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굳이 채널을 통합시켜야 하는가는 이해가 안 가죠. 채널은 통합 안 하고, 스즈나 채널위주로 신규 컨텐츠를 내면서 후배를 홍보하는 형태로 가도 됬었을텐데 말이죠... 아니면 새로 종합 채널을 만든 다음, 기존 개인 채널들은 원래대로 MV 올리면서 종합 채널은 신규 컨텐츠를 올리고, 이런저런 기획과 홍보로 종합 채널을 키우면서 신입들의 인지도도 같이 올리는 느리지만 반감도 안 살 정공법도 있고요. 아니, 뭐, KMNZ가 신규 재편하면서 신입인 티나랑 네로가 들어왔던거랑, 그 티나랑 네로가 신입이면서도 조회수적으로 상당한 덕을 봤던걸 생각하면, 채널 통합으로 신인들 육성하는데 메리트가 꽤 있다는건 머리로는 이해하겠는데... 근데 팀으로 시작한 KMNZ랑, 메테오폴리스 이전부터 개인이었던 스즈나는 정체성이란 측면에서도 팬덤의 형성이란 측면에서도 완전히 다르잖아요... 그리고 현 메테오폴리스 멤버들 개개인의 포텐셜이 높은 것도 채널 통합이 아쉬운 이유에요. 구독자수 30만까지 간 아카네랑 10만 이상인 미사키야 더 말할 것도 없이 아까운데, 미츠키랑 아스카도 신입으로선 상당한 조회수를 냈던지라 채널 통합을 신경 안 쓰고 계속 MV를 내줬다면 더 커졌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어요. 그냥 '지금 신입들이랑 앞으로의 신인들의 가능성을 믿고 천천히 갔으면 좋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워요. (물론 회사의 입장에서는 그 성장에 걸리는 시간을 손해나 부담이라 여겨서 그런 선택을 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요) 아무튼 이래저래 아쉽기도 하고, 걱정도 되서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 25.01.07 20:23 | |

(IP보기클릭)115.23.***.***


메테오폴리스가 스즈나 캐리로 커진게 큰건 차치하고 합치는게 맞나이게.. 미오나는 BW로 너무 늦게 돌려서 성장이 늦어졌는데 운영이 몬가몬가네요 요며칠전에 코코아 복귀하는 꿈을 꿔서 더더욱 흠.. 하는느낌
25.01.08 00:27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