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에 투고된 란제의 신 커버 MV '위아토르'입니다.
P.A.WORKS의 오리지널 극장판 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의 OST입니다.
이 노래는 viator라고 표기하기도 하는데, viator는 라틴어 및 영어로 '여행자'란 뜻의 단어이고, 고전 라틴어에서는 위아토르라고 발음합니다.
비교적 잔잔한 노래 위주로 커버하는 란제지만, 이번에는 특히나 잔잔한 커버네요.
신비한 느낌도 잘 살렸고, 조용하면서 깨끗한 느낌을 잘 살렸어요.
그래서 정화되는 느낌을 받네요.
너무 깨끗하게 커버해서 뭐라 더 코멘트하기도 힘드네요.
아무튼 정말 곱고 아름답게 커버한 MV입니다.
참고로 오늘은 란제와 질의 데뷔 100일째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녁 10시부터 질의 채널에서 100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콜라보 방송이 있을 예정입니다.
(방송 링크 : https://youtu.be/6NZqwpqkDmU)
관심있으면 콜라보 방송에도 들러주세요!

(IP보기클릭)112.152.***.***
와 벌써 100일이나 됐나요... 시간 너무 빠릅니다 ㅠㅠ
(IP보기클릭)122.40.***.***
100이라는 숫자가 커서 시간이 빠르게 갔다 느끼는거지, 3달이라고 치환하면 '아 얘네 3달쯤은 됬겠구나'하는 느낌이 들어서 납득은 갑니다. 그래도 아직 이 둘은 신인이라는 티가 나는 시기라고 느낍니다. 개인적인 감각으론 데뷔 반년차까지는 신인이라는 느낌이라 치세시라는 신인이란 생각은 안 나는데 질란제는 아직 신인이라는 느낌이네요.
(IP보기클릭)112.152.***.***
와 벌써 100일이나 됐나요... 시간 너무 빠릅니다 ㅠㅠ
(IP보기클릭)122.40.***.***
100이라는 숫자가 커서 시간이 빠르게 갔다 느끼는거지, 3달이라고 치환하면 '아 얘네 3달쯤은 됬겠구나'하는 느낌이 들어서 납득은 갑니다. 그래도 아직 이 둘은 신인이라는 티가 나는 시기라고 느낍니다. 개인적인 감각으론 데뷔 반년차까지는 신인이라는 느낌이라 치세시라는 신인이란 생각은 안 나는데 질란제는 아직 신인이라는 느낌이네요. | 24.01.28 2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