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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그림] (오가닉) 블룸블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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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5.***.***

BEST

22.12.08 22:25

(IP보기클릭)182.222.***.***

BEST
선생님 그림 다 너무 예쁘네용
22.12.08 22:28

(IP보기클릭)112.147.***.***

BEST
감사합니다, 기왕이면 제 외모도 예뻣으면 좋았을텐데...
22.12.08 22:32

(IP보기클릭)39.115.***.***

BEST

22.12.08 22:25

(IP보기클릭)182.222.***.***

BEST
선생님 그림 다 너무 예쁘네용
22.12.08 22:28

(IP보기클릭)112.147.***.***

BEST 라하르
감사합니다, 기왕이면 제 외모도 예뻣으면 좋았을텐데... | 22.12.08 22:32 | | |

(IP보기클릭)210.90.***.***

Übermensch Rhie

칭찬받으면 예뻐진다네요.. | 22.12.08 23:07 | | |

(IP보기클릭)221.145.***.***

22.12.08 22:45

(IP보기클릭)210.90.***.***

와... 진짜 선생님 그림은 볼때마다 상품화하기 좋게 그려주시네요.. 배경과 캐릭터가 구분되면서 평면적으로 보여서 그런가... 혹시 알폰스무하같은 스타일로 그리실 수도 있나요?
22.12.08 22:54

(IP보기클릭)210.90.***.***

달밤의자U

이런 메탈책갈피로 만들어도 잘 어울리실 듯 | 22.12.08 22:56 | | |

(IP보기클릭)112.147.***.***

달밤의자U
좋은평가 감사드립니다ㅎ 제 그림들은 타투로 옮겨질 것을 염두하며 그린그림이기에 1)테두리의 개념대신 부주제로 틀을잡고 2)세월이 지나 번짐이 있어도 그림이 유지되고 3)부감, 앙감같은 다이나믹한 앵글은 자제하고 4)굵고 뚜렷한 외각선과 세밀하고 얇은 질감표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알퐁스 무하는 판화와 인쇄를 염두해 만들어진 화풍으로 알고있어요. 언뜻 타투와 닮은 부분도 있으니 기회가 있다면 시도를 해 보겠습니다. | 22.12.08 23:01 | | |

(IP보기클릭)210.90.***.***

Übermensch Rhie

ㄷㄷ 과연 실크스크린이나 판화가 자꾸 생각나더라니... 멋진작품들 공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 22.12.08 23: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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