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룡 약했군요
알버스가 진짜 스토리 내내 약하기는 했나보다
그래서인지 이번에는 에클레시아도 발암력을 나눠받았네요(대피하지 않아서 키트 기절)
-호프제올 덱 덱리 카피해다가 만져보고 있는데 덱스 너무 좁습니다
제올 파츠가 막히면 호프 파츠로 초동을 다시 시도할 수 있는 건 좋은데 덱이고 엑덱이고 너무 좁아터졌어요
주바바바 나이트는 호감력이 너무 높아서 애초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고고고 고블린드버그는 덱에서 GG를 끌어올 수 있는 대신 일소시 발동이며
가가가 간바라 나이트는 가가가가 걸이 소환되고 나면 그냥 호감패로 전락해 버립니다
그 오노마토의 유일한 엑덱 파츠인 가가가가 걸 서치 범위도 꽤 좁아졌다는 건 말할 필요도 없고요
근데 이거라도 안 넣으면 초동만 골라서 허리가 끊긴 라이제올이 듀오드라이브에 접근할 방법이 너무 뻑뻑해져서 문제
사실 메인보다 빡치는 건 엑덱입니다.
AI 스파링에서 유니콘이 엑덱 하나만 날려도
덱이 죠노우치한테 펀치 맞은 ATM마냥 으흐억 하고 바닥을 굴러요
라이제올 파츠도 2장 이상 넘기기 어려운데 호프도 가가가가 걸 하나 뿐이라 바로 잉여가 되어버리고
4축 범용에 쓸 만한 게 거의 뒈졌기 때문에 좀 눈엣가시가 많은데...
라이트드래곤 저 구데기는 비대상지정이라 못 빼고, 토네이드래곤은 상대 턴 파괴 가능해서 못 빼고,
오버 헌드레드는 그놈의 세븐스 타키온 때문에 1장은 넣어야 하고,
발롱은 애그리게이터보다 쓴 적이 손에 꼽는데 세트 견제 담당이라 또 못 뺍니다
드래곤테일은 소환 범위가 겁나 좁아서 그런지 아니면 알뜰살뜰하게 계속 융합해서 그런지,
초융합 파츠로 엑덱을 4장이나 쓰지만 엑덱이 낭비된다는 느낌까진 없었는데...
호프제올은 실제로 쓰이는 몬스터가 겁나 한정적이라는 게 뻔히 보이니까 속이 뒤집어지네요
-이래가지고서야 MZ한 오리카는 언제 만들어보고 타TCG뉴스 뱅가드편은 언제 쓰냐
특히 드테랑 호프제올을 만져봐도 그걸 '어떻게 카드화하느냐'는 의외로 감이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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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곤다한테 유효타를 먹이고 슈라이그를 압도하던 플뢰르한테 한방 먹었다고 약한 취급이면 그냥 세계관 내 대부분 개허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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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 치곤 발암력이라는 표현을 하시는데 그냥 까내리려고 하는 게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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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곤다한테 유효타를 먹이고 슈라이그를 압도하던 플뢰르한테 한방 먹었다고 약한 취급이면 그냥 세계관 내 대부분 개허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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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 플뢰르가 자연재해인 건 맞는데, 그래도 골곤다 정도는 직접 처리할 줄 알았죠 근데 그 자연재해가 골곤다 지지고 알버스까지 지지려 들었으니 | 25.11.22 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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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nut
그런 것 치곤 발암력이라는 표현을 하시는데 그냥 까내리려고 하는 게 아니신지 | 25.11.22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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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비몽사몽하다 보니 가볍게 적느라 표현이 과격해졌습니다 '어떻게든 감상평을 적어야 할 것 같은데 딱히 생각이 안 나면' 대충 한 마디라도 적고 마는 경향성이 있고 가장 눈에 띄던 게 골곤다 1킬 실패라 그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듯 | 25.11.22 11: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