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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사항
- 이란 내 ‘인터넷 차단/블랙아웃’ 보도 때문에 현장 영상·사상/구금 규모는 외부 독자 검증이 제한적입니다.
- 사상·체포 숫자는 주로 인권단체(예: HRANA) 집계에 기반하며, 이란 정부의 공식 종합 통계가 없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Reuters).====================
1) 사건 배경(트리거/구조 요인)(1) 환율 급등(리알 가치 급락)과 고물가
- Reuters: 2025년 한 해 동안 리알 가치가 달러 대비 ‘거의 절반’ 하락, 2025년 12월 인플레이션 42.5% 언급.
- Reuters: 2025-12-30 기준, 환율이 달러당 140만 리알 수준(사설 환전 플랫폼)까지 하락(연초 817,500 리알 대비).
- Al Jazeera: 2026-01-02 기사에서 “리알이 1.42m(142만)까지 하락” 및 물가(특히 식료품) 급등 서술.
(2) 연료(휘발유) 가격·보조금 체계 조정에 대한 불만 축적(사전 긴장 요인)
- AP: 2025-12-06부터 월간 할당량(60L/100L) 초과분에 대해 ‘3단계(50,000리알/리터)’ 요금 신설.
(60L: 15,000리알 / 다음 100L: 30,000리알 / 초과분: 50,000리알)
(3) 제재·대외 압박 및 국내 경제 펀더멘털 악화
- Reuters: 미국 제재(2018년 재부과) 및 국제 압박 속 경제난, 부패·불평등이 누적된 불만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서술.
2) 주요 경과 타임라인(현지 시각, 외신 종합)
[사전 국면]
- 2025-11-27 (AP): 12월 6일부터 휘발유 가격 ‘3단계 요금’ 도입 계획 보도(할당량 초과분 단가 상향).
[발화/확산]
- 2025-12-28 (Reuters): 테헤란 그랜드 바자르(상권·상인) 중심 протест 시작.
- 계기: 통화가치 급락·생계비 급등(인플레이션) → 시위가 빠르게 정치적 구호로 확장됐다는 서술이 뒤따름(Reuters).
- 2025-12-30 (Reuters): 시위가 대학가로 확산(테헤란 내 4개 대학 시위 보도).
- 정부 측: “정당한 요구를 듣겠다”는 메시지, 시위 지도부와의 대화 메커니즘 마련 언급.
- 현장: (Reuters 검증 영상) 테헤란 시위대가 레자 샤(팔라비 왕조 창건자) 언급 구호를 외쳤다는 보도.
- 경제 지표: 12월 인플레이션 42.5% 언급, 환율은 140만 리알/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저’ 기술.
- 12-29(월) 중앙은행 총재 사임 보도도 같은 기사에서 함께 다룸.
[진압/인명 피해 누적]
- 2026-01-04 (Reuters): 1주간 사망 최소 16명(인권단체), 체포·사망자 수는 출처별 차이.
- 정부 톤: 대통령(마수드 페제시키안)이 ‘온건·책임 있는 접근’을 주문했다고 보도.
- 2026-01-06 (Reuters): “첫 9일간” 사망 최소 25명(인권단체).
- 바자르 시위가 계속됐고(약 150명 규모 경제 요구 중심이라는 Fars 보도 인용), 경찰 수뇌부는 ‘폭도’ 진압을 경고.
- 2026-01-10 (Reuters): 당국의 강경 진압 시사 강화.
- 혁명수비대(IRGC): ‘안보는 레드라인’ 메시지, ‘테러리스트/외부 배후’ 프레임 강조.
- ‘인터넷 차단’ 때문에 실상 파악이 어렵다는 점을 Reuters가 명시.
- 야간 영상(테헤란·라슈트·타브리즈·쉬라즈·케르만 등)과 망명 왕세자 레자 팔라비의 ‘정권 전복’ 호소가 함께 보도됨.
- (당시 기준) HRANA: 사망(시위대 50+ / 보안요원 15+)·구금(2,300+) 추정치 언급(Reuters).
- 2026-01-11 (Reuters): HRANA 집계로 “2주” 시위 사망 500명+ (시위대 490 / 보안요원 48), 체포 약 10,000명 보도.
- Reuters는 독자 검증 불가 및 이란 정부의 공식 집계 부재를 함께 명시.
[국제 변수(외교/안보 레이어)]
- 2025-12-30~2026-01-10 (Reuters):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개입 가능” 메시지 언급이 반복적으로 보도되며,
이란 당국은 외세 개입을 주장(미국·이스라엘 배후 프레임).
3) 관측 포인트(리스크 관리 관점)
- 통신 차단(blackout) 구간에서는 ‘사상·구금 수치’가 급증하는 보도가 나와도, 숫자 자체는 ‘추정치’로 분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uters).
- 시위 동향은 ‘경제(환율·물가) → 정치(정권 퇴진/반지도자 구호)’로 전환되는 전형적 패턴을 보입니다(Reuters).
- 대외 개입 발언/경고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지역 안보 리스크(해운·원자재·제재 강화 가능성) 프리미엄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Reuters).
4) 참고 출처(원문)
- Reuters (2025-12-30): Iran's government offers dialogue as protests spread to universities
- Reuters (2026-01-04): Rights groups say at least 16 dead in Iran during week of protests
- Reuters (2026-01-06): Rights groups say at least 25 dead in Iran protests
- Reuters (2026-01-10): Iran authorities signal intensified crackdown as unrest grows
- Reuters (2026-01-11): Iran protest deaths rise to more than 500, rights group says
- AP (2025-11-27): Iran adds new gasoline price tier starting in December
- Al Jazeera (2026-01-02): Five things you need to know about protests in IranGPT가 정리해준 타임라인..
그 누가 이야기하던 먹사니즘 앞에선
신앙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네.
본문
[참고] 이란 반정부 시위(2025-12~2026-01) — 배경 및 주요 경과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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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12 (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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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