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部電力浜岡原発のデータ不正問題、再稼働を見据えた国への要望活動を取りやめ…関係自治体から失望の声相次ぐ : 読売新聞
하마오카 원자력 발전소(시즈오카현 오마에자키시)의 재가동을 위한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심사에서, 쥬부전력이 데이터를 조작해서 설명한 혐의
가 있다고 빌표했던 걸 통해서, 주변 자치체가 조기 재가동을 앞두고 이번달 하순에 실시할 예정이었던 국가에 대한 요망 활동을 취소한 것이, 관
계자와의 취재로 밝혀졌다. 관계 자치체와 현내 경제계들로 부터는, 실망과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졌고, 영향이 커지고 있다.
"안전성과 신뢰성의 확보" 반복해서 발언
"이제까지 쥬부전력에게, 안전성과 신뢰성의 확보를 반복해서 발언을 해오던 중에, 정말로 심각한 사태가 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하마오카 원발이 입지하는 오마에자키시의 시모무라 마사루 시장은 6일, 주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고, 굳은 표정으로 이같이 밝혔다. 시모
무라 시장은 "에너지 공급의 관점으로 부터 원발이 중요하다고 하는 인식은 지금도 변치 않았다" 이라고 하면서, "대전제인 안전성이 흔들리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 지역의 신뢰가 없는 상태에서 재가동은 어렵다. 오마에자키시 뿐만이 아니라, 넓은 범위로 부터의 신뢰가 받는 상황을
만들어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라고 강조했다.
동 시의회에서는 가까운 시일내에, 임시의 원자력 대책 특별위원회를 열고, 쥬부전력으로 부터 설명을 듣는다고 한다.
요망활동은 잠정 보류키로 하다
하마오카 원발에서는 연내에도 심사에 합격하는 기대가 높았기 때문에, 원발로 부터 반경 10Km권내의 4 여곳의 도시(오마에사키, 마키노하라,
키쿠카와, 카케가와)으로 구성하는 "하마오카 원발 안전 등 대책 협의회" (4곳 도시 대협)은 이번달 하순, 재무성 등에 대해서, 피난도 정비를 위
한 재정지원에 관한 요망활동을 실시하는 방향으로 조정해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토메이 고속도로의 스마트 인터체인지의 신설 등을 요구할 예정이었지만, 이번의 발표를 통해서, 당면간은 보류하기로 결정했
다고 한다.
경제계로 부터의 이어지는 불안의 목소리
조기 재가동을 기대했었던 경제계로 부터도, 불안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현 서부에는, 금융기관 관계자가 "원발에 대한 기대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높았고, (쥬부전도) 원발의 이미지 업에 힘을 실어왔는데, 다시 해야한
다" 이라고 얘기를 했다. 장어 양식 관계자도 "원발이 재가동이 된다면, 전기요금이 싸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아쉬울 수 밖에 없다" 이
라고 어깨를 떨구었다. 시즈오카 상공회의소의 간부는 "시즈오카현을 포함한 쥬부 전력관내에서, 전력의 안정 공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다" 이
라고 코멘트를 했다,.
후지에다 시장 "의도적인 부정이라면, 큰 배신행위이다"
하마오카 원발로 부터 반경 약 30Km 권내에 있는 "긴급시 방호 조치준비 구역(UPZ)로 정해진 자치체의 수장들로 부터도 날선 의견이 나왔다. 주
요한 코멘트는 이하와 같다.
후지에다시 키타무라 쇼우헤이 시장: 만약에 의도적으로 부정이 행해졌다면, 시민에 대한 큰 배신 행위이다.(제3자 위원회에서) 제대로 조사를
할 것이며, 우리들 에게도 설명을 바란다.
시마다시 소메야 시누요 시장 : 부정적인 데이터 조작의 사실이 있다면, 쥬부전에 대한 신뢰를 뿌리부터 손상시키는 것으로 유감이라고 본다. 재
가동의 심사를 다시 해야만 할지도 모르겠다.
카케가와시 쿠보타 타카시 시장 : 지역솨의 신뢰관계를 실추 시키는 중대한 사안이다. 철저하게 조사를 하여, 결과가 나오는 것에 따라서, 카케가
와시와 지역에게 설명을 요구한다.
마키노하라시 스기모토 키쿠오 시장 : 외부의 눈으로 보더라도 변명의 여지는 없다.
키쿠카와시 하세가와 히로히코 시장 : 조직에 대한 신용도 실추가 될 수 밖에 없다.
키하라 미노루 관방장관 : 원자력 시설의 안정성의 확보와 사업자에 대한 국민의 신뢰성 확보가 대전제이다.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흔들
수 밖에 없으며, 있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