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皇ご一家「戦時下の東京」写真展を見学、東京・昭和館…戦後80年の訪問終える(読売新聞オンライン) - Yahoo!ニュース
천황, 황후 두 명과 아이코는 21일, 도쿄도 치요다구의 쇼와관에서, "전시하의 도쿄"가 주제인 사진전을 견학했다. 두 명은 올해, 격전지였던 이오
지마(도쿄)와 오키나와, 피폭지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위령을 거듭했고, 이번의 동관 견학으로 전후 80년에 해당하는 해에 맞춰서 방문을 끝
냈다.
회장에는, 경시청 카메라맨 이었던 이시카와 코요씨(고인)이 1937~1945년에 촬영한 40점이 전시되었다. 공습 희생자의 시체를 수습하는 모습과,
종전(패전)직후인 45년 8월 16일에 황거 앞에서 슬퍼하는 시민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 전시가 되었으며, 두 명은, "귀중한 기록과 자료군요" 이라고
밝혔다. 동관에는, 전지를 넘나드는 일본적십자사의 여성 간호사들에게 주어진 일장기의 엽서가 전시가 되었고, 동사의 위탁직원으로써 근무하는
아이코는 "여성이 썼습니까?" 이라고 열심히 질문을 했다.
그 후, 전후 출생의 전승부와, 동관에서 설명원으로써 활동하는 전 초등학교 교장인 총 3명의 여성과 간담회를 했다. 일가의 동관 방문은 전후 70년
인 2015년 이래로, 10년만이다. 일가는 전중 및 전후의 사진과 영상 등의 기록과 자료를 계승이 되면서, 당시의 고난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