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市首相と維新・吉村代表、衆議院定数の削減法案で合意…1年以内に結論出ない場合は小選挙区と比例で計1割削減へ : 読売新聞
다카이치 총리(자민당 총재)와 일본유신회의 요시무라 대표(오사카부 지사)는 1일, 총리관저에서 회담을 했고, 자민당, 유신회 양당에서 검토를 하
고 있는 중워의원 정수의 삭감 법안을 둘러싸고, 1년 이내의 삭감수법 결론이 나오지 않을 경우, 소선거구와 비례선의 합계에서 정수 (465의석)의
10%를 삭감한다는 내용을 법안에 넣는것에 합의했다. 법안을 임시국회에 제출하여, 성립을 기대하는 방침에도 일치했다.
요시무라씨는 회담후, 기자단에게 "(10%으로써) 소선거구 25, 비례 20(삭감)을 베이스로 조문을 정한다고 하는 합의에 이르렀다" 이라고 밝혔다.
양당의 삭감 방안에는, 삭감 대상 등은 여야당 협의로 1년 이내에 결론을 얻는다고 정해질 방향으로, 유신측은 결론이 나오지 않을 경우 "실효성의
담보"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