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済州島で旧日本軍を武装解除の映像 戦後80年経て初確認 | 毎日新聞
한국의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도는, 온후한 기후와 흑돼지와 해산물 등의 미식으로 알려져 있고, 일본인에게도 인기의 관광지이다. 하지만
지금으로 부터 80년전, 구 일본군이 본토결전의 거점 중 한 곳으로 여겨졌던 요새의 섬이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적다. 지금도 제주도에는 전장
1Km를 넘는 걸 포함한 다수의 지하호와, 군용기를 적으로 부터 숨기기 위한 격납고 엄체호 등, 구 일본군이 구축했던 전지가 남아있다.
여기에서 미군이 1945년 10월에 구 일본군을 무장해제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80년을 거쳐서 처음으로 확인이 되었다. 한국 성공회대(서울
시)의 전갑생 교수(54)가 미 국립공문서관에서 발견을 했고, 올해 10월 16일에 제주도에서 전문가들이 출석해서 열었던 세미나에서 공표를 했
다.
긴세월에 걸쳐서 제주도의 전지를 조사를 해왔던 제주대의 조성윤 명예교수(71)는 "사진은 여러개 남아 있었지만, 영상의 확인은 처음이다" 이라
고 놀란다. 구 일본군의 전지에 빠삭한 시코쿠 외국어대(본토 중국 아님) 키쿠치 미노루 전 교수는 "당시의 모습이 상세하게 알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이라고 지적한다. 제주도에 전지가 많은 건, "본토결전"의 최전선 이라고 정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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