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때 기사 올리고 비교 해보면됨..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 "이태원이 세월호와 같은 길을 가서는 안된다" "세월호처럼 정쟁으로 소비되다가 시민단체의 횡령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 12월 10일 페이스북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 : "인터넷 뉴스나 유튜브 보면 시신들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혹시 ㅁㅇ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우려를..."
"그날 참사는 소위 말하는 해밀톤호텔 옆 골목만 있었던 게 아니다"
"현장에서 직선거리로 무려 300m나 떨어진 곳에도 시신이 있었다고 한다" - 12월 8일 라디오 방송, 12월 11일 국회 본회의
김미나 국민의힘 창원시의원 : #우려먹기 장인들 #자식 팔아 장사한단 소리 나온다 #제2의 세월호냐 #나라 구하다 죽었냐 #시체팔이 족속들 "유족들이 희생자를 두 번 죽인다" "공인인 것을 깜박했다" - 12월 12일 페이스북
이미애 국민의힘 김해시의원 : "(김)미나 (창원시)의원 힘내요. 화이팅! 유족 외엔 사과하지 말기..." - 12월 16일 페이스북
김상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국가적 비극을 이용한 참사영업을 하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국가적 참사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숙주로 삼아 기생하는 참사 영업상이 활개 치는 비극을 똑똑히 목격해왔다" "이들은 참사가 생업" - 12월 19일 당 비대위 회의
한덕수 국무총리 : "(극단적 선택 청소년 관련해) 좀 더 굳건하고, 치료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면 좋지 않았을까?" - 12월 15일 정부청사 기자간담회
김성회 전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 : "이태원 참사 유가족분들. 자식들이 날 때부터 국가에 징병되었나요?? 다 큰 자식들이 놀러가는 것을 부모도 못 말려놓고 왜 정부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깁니까?! 언제부터 자유 대한민국 대통령이 '어버이 수령님'이 되었나요??" - 12월 10일 페이스북
이지랄 했던 족속들이 과연 이재는 어떤 반응을 하는지 비교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