強制労働否定に抗う 市民の力で「笹の墓標強制労働博物館」再建(週刊金曜日) - Yahoo!ニュース
2020년 겨울, 쌓인 눈 때문에 도괴했던 홋카이도 호로카나이쵸 슈마리나이의 "사사노 묘표 전시관" (구 코겐지"가, "사사노 묘표 강제노동 박물
관으로써 재건 되었다. 9월 28일에는 국내외의 넓은 지역으로 부터 약 180명이 참가해서 개관 기념식 행사가 열렸다.
슈마리나이에서는 1935년부터 43년까지 우류댐과 메이우센 철도 공사 등으로 많은 조선인, 일본인이 강제노동을 처했고, 200명을 넘은 희생자
가 있었다. 사망자는 공동묘지에서 떨어진 곳에 묻혔고, 울창한 사사만이 묘표가 되었다.
76년에 후카카와시 이치죠시의 승려, 토노히라 요시히코씨(NPO 동아시아 시민 네트워크 대표)들이 고켄지에서 80여곳의 묘 근처에서 단비를 발
견 한 걸 계기로 유골 발굴이 시작이 되었고, 일본인, 한국인, 재일코리안 등의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공동 워크숍"으로 발전했다. 지금
까지 이어져 왔다. 뒤에는 대만, 중국, 독일, 폴란드, 미국, 호주 등으로 부터도 참가자가 있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이제까지 2000명을 넘는 사람
들이 여기에서 만나고 있다. 2015년에는 조선인의 유골 115체를 고국으로 봉환하는 "70년만의 귀향"이 실현되었다. 강제노동의 현장이었던 슈
마리나이는, 전쟁을 모르는 세대가 유골과 만나는 장소이며, 같이 과거를 배워서 보다 더 미래에 전할려고 하는 동아시아 시민교류의 거점으로
커왔다.
20년의 도괴후, 일본의 "동아시아 시민 네트워크"와 한국의 "평화의 디딤돌"은, 동아시아의 사람들과 만나고, 배우고, 이어져 온 장소를 없애서
는 안 된다고 결의하여, 재건을 목표로 했다. 그 준비기간 동안, 각지에서 "사사의 묘표 순회전"을 개최하여, 슈마리나이에 까지 발걸음을 옮길
수 없는 사람들에게도 강제노동의 실태를 전하는 것과 함께, 폭넓게 지원을 호소했다. 자재의 폭등 등으로 고민이 되었지만, 국내외로 부터 6600
만엔을 넘는 모금이 모였고, 시민의 힘에 의해 미래에 남기고 싶은 새로운 박물관이 완성이 된 것이다.
조선식, 아이누식, 불교식으로 추도
기념식 행사에서는 연주가인 하영수씨들에 의한 조선식의 추도식, 아이누식의 선조 공영인 이챨파, 불교식의 추도 법요가 열린 후, 테이프컷으로
이어진다. 새로운 박물관에는, 반환이 힘들기 때문에 슈마리나이에 남겨져 있는 유골도 모셔져 있다.
새로운 박물관의 전시에는, 1869년에 정부가 먼저 아이누 모시리에 "개척사"를 둔 것으로 부터 시작이 되는 일본의 식민지 정책의 연표와, 홋카
이도의 타코 방 노동의 기술도 있으며, 그 역사의 안에서 전시중의 강제 노동으로써 위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게 되어있다. 간소화 되기는 했지
만, 세련이 된 디자진으로 내용도 충실한 이러한 전시는, 한국의 전문가들이 몇일나 지내면서 작업을 했다고 한다.
신 관장으로 취임을 한 포토그래퍼인 야지마 츠카가씨는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옮겨주셔서 교류를 깊게하는 장으로 만들고 싶다. 관의 명칭
에 강제노동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눴지만, 사실을 사실로써 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구 한반도 출신 노동자 문제 이라
고 부르는 것으로 강제성을 없앨려고 하지만, 그것에 대한 우리들의 작은 저항 입니다. 위축해서는 안 되고, 당당하게 강제노동 사실을 알리지 않
겠습니까? 이라고 호소를 하고 싶어서, 대 놓고 썼습니다" 이라고 밝힌다. 스스로도 한국과 독일에서 역사의 과제를 다루었던 경험으로 부터, 슈
마리나이에서의 대응을 세계에 널리 알려 나가기로 했다. "강제노동의 역사를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것과 함께, 동아시아의 시민이기도 한 우리
들이 역사를 어떻게 공유를 하고, 미래에 살려나갈 것인가? 그 끝에는 독일, 폴란드 등과 함께 글로벌한 네트워크를 쌓아가고 싶습니다.
토노히라씨도 "덕분에 재건 할 수 있었지만, 이것으로 충분한 게 아닙니다. 이제부터라도 많은 분들의 힘을 빌려서 박물관을 키워나가는 게 중요
합니다. 먼슬리의 서포트 체제 등도 고려하고 싶다" 이라고 밝혔다.
지금, 주변국의 위협만을 강조가 되는 동아시아 에서는, 그것에 대항하는 힘=과거의 역사에 진지하게 마주하여, 국가와 민족을 넘어서 두 번다시
전쟁을 시키지 않는 시민의 연결이 요구가 되고 있다. 평화를 실천하는 장소가 여기저기 세워지는 것은 이후 점점 필요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