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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프로레슬링) 요즘 제일 그리운 레슬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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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탈러 R3.0
이번에 AEW 로스터 분리 시키는 거 보니까 드류같은 빅 네임이 와도 제대로 써먹을 수 있을까 싶더라. | 23.06.10 2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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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탈러 R3.0
일단 AEW는 엘리트부터 잡는게 우선 아닌가 | 23.06.10 2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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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IM.
당장 콜리전으로 펑ㅈ 데려와서 뭐 할려는 거 보면 토니칸이나 수뇌부들은 엘리트에게 큰 관심이 없을수도 있지. 엘리트가 케니 + 영 벅스가 업무를 맡긴 했어도 지금 돌아가는 거 보면은 얘네도 업무에서 빠진 거 같으니까 행맨 페이지도 다시금 복귀해서 반응 나오기는 하는데 AEW 탑가이를 펑ㅈ에게 바친 거 생각하면 AEW는 엘리트를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거 같아. 코디가 정말 현명한거지. | 23.06.10 2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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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탈러 R3.0
댓글에도 적었다 시피 내 생각은 좀 다름. 나쁘지 않게 갈려면 토니칸이 제대로 정리를 해야 하는데 아직도 펑ㅈ 붙잡고 콜리전 런칭 하는거 보면 .. | 23.06.10 23:02 | | |

(IP보기클릭)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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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탈러 R3.0
ㅇㅋ 나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몰랐음. 일단 AEW의 방송과 관련해서는 워너의 입김이 강력한 상황이니 워나에서는 "펑ㅈ 복귀 시키고 새로운 브랜드 만들면 지원 더 할게." 라고 한다면 토니칸 입장에서도 "아 워너가 저리 나서면 ㅅㅂ 할 말이 없긴 한데.." 했을테니 지금 AEW가 다이너마이트, 램페이지 그리고 별개로 ROH 이렇게 하다가 콜리전을 만들고 진행하는 걸 보니까 "얘네가 왜 처음이랑 다르게 판을 막 벌리지?" 싶긴 했음. 워너 입장에서 "CM펑크" 라는 카드가 아직까지는 먹힐만한 카드라 생각해서 그리 조건 겸 지시 했을 수도 있으니까 일단 나도 성급하게 깠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함. 그러면 너 님이 봤을 때 펑ㅈ이 복귀해서 콜리전이라는 브랜드의 간판이 되면 다이너마이트 만큼의 파급력이 있을거라 생각함? | 23.06.10 2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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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탈러 R3.0
각각의 쇼에 알맞은 사람들을 잘 배치해야 할텐데 모쪼록 제대로 일이 처리 되었으면 싶다. 지금 AEW를 보면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애매하게 돌아가는거 같아서 | 23.06.11 21: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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