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젤다의 전설 꿈꾸는섬: 첫 젤다로 적절한 액션조작감과 퍼즐로 즐겁게 플레이
2. 스토리 오브 도어: 첫 콘솔이던 메가 드라이브의 첫 한글화 액션 알피지-당시 한글화된 게임이 없을때 한글로 하는 게임의 즐거움과 나름 반전 스토리로 어릴때 너무 즐겁게 플레이함
3. 샤이닝포스2: 당시 게임잡지 공략집과 대사집을 보면서도 재밋게 플레이
4. KOF95: 당시 오락실에서 엄청 인기였던 kof94의 후속작으로 팀에딧과 보스 히든커맨드는 초딩이었던 당시에 엄청난 충격이었음
5. 신창세기 라그나센티: 매가드라이브 한글화 알피지2탄으로 인간의 입장과 마수들의 입장에서의 선악관계를 이야기 풀어내는 방식이 참신했음
6. 소닉3+너클스: 당시 게임 카트릿지 2개를 결합하여 볼륨을 2배로 늘리는 방식이 참신했고 실제로 엄청 재밋게 플레이함
7. 던전스&드래곤스 쉐도우오버미스타라: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4인플레이하는 1시간이 너무 즐거웠다.
8. 디아블로2: 고등학교 내신성적 박살의 주범…하지만 뿌리칠수 없었다
9. 창세기전3(사진은2? 밖에 검색이 안됨): 중학교때 친구와 용산에서 처음으로 줄서서 샀던 기억과 꽤 재미있게 했는데, 이후는 뭐…소맥이 망했으니
전체적으로 어릴때 했던 메가드라이브 게임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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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좀 있으신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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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06 1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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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디아2 오리지널이 게임사에 한획긋긴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