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안에서 지내던 스피키가 주인한테 호박을 받고 좋아하고 있는데
호박이 들썩이더니, 호박이 쪼개지며 거기서 미니스피키가 태어남.
포대기에 싸인 미니스피키는 계속 특유의 애-애-거리는 소리를 내며 우는데,
좋아하던 호박이 2개로 쪼개짐 + 미니스피키의 울음소리에 빡친 스피키가 미니스피키를 던지고
때리기 시작함.
보통 스피키 영상은 그러다가 교주가 말리거나 스피키가 도중에 그만두고
해피엔딩으로 가는 클리셰라 이것도 그러겠지 했는데
미니스피키에 대한 스피키의 구타가 계속 멈추지 않고 미니스피키는 애-애- 거리다가 새까매지면서 그대로 움직이지 않게 됨;;;
화면이 암전됐다가 켜지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도 스피키는 그냥 호박꿈만 꾸며 잘 뿐.
미니스피키는 아까 그 상태 그대로 미동도 없이 누워있음.
다음날 케이지로 다가온 주인이 죽어있는 미니스피키를 발견하고 놀라서 어딘가로 가져가는데
스피키는 그거보고 좋아요-! 라고 해맑게 웃고, 주인은 그대로 죽은 미니스피키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림.
그리고 끝.
뭔가 더럽고 찝찝한 기분이 뇌리에 박힌거 같은데, 이런 학대영상같은건 그걸 의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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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서도 욕 먹더라 윳쿠리 학대물 퇴물 된지가 언제인데 이제 와서 새 먹잇감 찾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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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서도 욕 먹더라 윳쿠리 학대물 퇴물 된지가 언제인데 이제 와서 새 먹잇감 찾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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