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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체벌로 피해만 본 세대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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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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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지금 장학사나 교장 직급일 가능성도 높음
26.02.23 15:06

(IP보기클릭)58.150.***.***

BEST
퇴직은 아직 아님? 교감 교장 잘해먹고 있을거같은데
26.02.23 15:06

(IP보기클릭)221.167.***.***

BEST
선생한테 맞고 학생한테 맞고 낀세대 ㄷㄷ
26.02.23 15:07

(IP보기클릭)115.161.***.***

BEST
블라였나? 어디서 자기 학생때는 툭하면 체벌하던 선생이 부장인가 교감인가 하면서 신입교사들한테 자기는 지금까지 한 번도 체벌한적 없다고 여러분도 하지말라고 했다던 글이 있던것 같던데
26.02.23 15:08

(IP보기클릭)133.200.***.***

BEST
방학 보충수업 하기 싫으면 돈만 내고 나오지 말라던 담임 ㅅㄲ 한 5년전 근황 들었을때 교감하고 있더라.. 역시 상납금 잘 챙기니 올라가나봐
26.02.23 15:09

(IP보기클릭)112.121.***.***

BEST
어떤 다큐에서는 자기가 부임한 학교 교장이 애 들 때리지 말라 하는데 자기 학생 때 애 들 뺨 때리던 그 인간이라 충격 받았다는 인터뷰 한 적도 있고...
26.02.23 15:09

(IP보기클릭)112.121.***.***

BEST
지금 일반 선생이거나 담임 직급이면 앞뒤로 피해자 맞는데 저 때 저렇게 애들 패던 선생들 아직 까지는 교장, 교감, 학주 자리 하고 있을 거라...
26.02.23 15:08

(IP보기클릭)5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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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은 아직 아님? 교감 교장 잘해먹고 있을거같은데
26.02.23 15:06

(IP보기클릭)39.7.***.***

Vermillion
본문 설명보다 더 엿같음 ㅋㅋㅋㅋㅋㅋ | 26.02.23 15:09 | | |

(IP보기클릭)58.150.***.***

루리웹-6775578871
십새끼들이 자리꿰차고 앉아서 진상 학부모들 지랄하러 오면 '허허 김선생이 잘못했네 사과드려' 이지랄 하고 있을거 같은데 | 26.02.23 15:11 | | |

(IP보기클릭)175.115.***.***

Vermillion
퇴직하고나서 보이스피싱 당하고 퇴직금 날린 인?과응보도 간혹 있긴함 | 26.02.23 15:29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가해자가 지금 장학사나 교장 직급일 가능성도 높음
26.02.23 15:06

(IP보기클릭)115.161.***.***

BEST
최면두꺼비 대왕
블라였나? 어디서 자기 학생때는 툭하면 체벌하던 선생이 부장인가 교감인가 하면서 신입교사들한테 자기는 지금까지 한 번도 체벌한적 없다고 여러분도 하지말라고 했다던 글이 있던것 같던데 | 26.02.23 15:08 | | |

(IP보기클릭)112.121.***.***

BEST
감뮤
어떤 다큐에서는 자기가 부임한 학교 교장이 애 들 때리지 말라 하는데 자기 학생 때 애 들 뺨 때리던 그 인간이라 충격 받았다는 인터뷰 한 적도 있고... | 26.02.23 15:09 | | |

(IP보기클릭)133.200.***.***

BEST
최면두꺼비 대왕
방학 보충수업 하기 싫으면 돈만 내고 나오지 말라던 담임 ㅅㄲ 한 5년전 근황 들었을때 교감하고 있더라.. 역시 상납금 잘 챙기니 올라가나봐 | 26.02.23 15:09 | | |

(IP보기클릭)221.167.***.***

BEST
선생한테 맞고 학생한테 맞고 낀세대 ㄷㄷ
26.02.23 15:07

(IP보기클릭)112.121.***.***

BEST
지금 일반 선생이거나 담임 직급이면 앞뒤로 피해자 맞는데 저 때 저렇게 애들 패던 선생들 아직 까지는 교장, 교감, 학주 자리 하고 있을 거라...
26.02.23 15:08

(IP보기클릭)175.194.***.***

학교뿐만아니라 학원교사도 학생들 턱주가리 돌리던시대 ㅋㅋㅋㅋ
26.02.23 15:08

(IP보기클릭)175.223.***.***

2~30년전에 3~40대였으니까 지금쯤 퇴직하는거 맞을걸
26.02.23 15:08

(IP보기클릭)222.120.***.***

80년대 중후반생 90년대 초반생들 학교 체벌 군대 부조리 막차 탑승자들
26.02.23 15:09

(IP보기클릭)121.164.***.***

우왈랄로
그래선지 초딩떄는 꽤나 진짜 별거아닌걸로 맞은적이 많은데 중딩때는 거의 없는 느낌이되었다가 고딩떄는 실습뺴고 아예 없었음 난 공고인데 실습때 밀링머신이라는 기계 실습때 장난치고 떠든다고 고무망치로 맞은애는 봄 그런데 다들 수긍함 기계 다룰떄 장난치면 대참사나서.. | 26.02.23 15:17 | | |

(IP보기클릭)211.195.***.***

우왈랄로
그래서 선생님 된 친구들은 우리때처럼 ㅈ같은 선생 되지 말아야지 했는데 선생님이 안 된 친구들이 학부모가 되어서 동년배 선생님들을 조지는 상황이 오고 있음 가해자들은 높은 직급이거나 은퇴하거나 해서 싹 빠져있고 | 26.02.23 22:54 | | |

(IP보기클릭)39.126.***.***

선생들 저그들끼리 누가 더 잘 때리나 내기하는거 같았음,,
26.02.23 15:09

(IP보기클릭)222.105.***.***

주판배우다 엑셀배우다 요즘은 AI한테 털리는 세대
26.02.23 15:09

(IP보기클릭)118.235.***.***

그러니까 협의체 만들어서 조져야 한다고 생각함
26.02.23 15:11

(IP보기클릭)118.235.***.***

딱 초등학교와 국민학교를 겪은 세대
26.02.23 15:12

(IP보기클릭)106.246.***.***

잘못한거에 대한 몽둥이 교육은 이해가 되긴 했음 근데 저때 가장 머같은건 자기 기분나쁜일있다고 그냥 대놓고 얘기하고 그냥 패기도 했단거지 진짜 선생도 아님 넘들도 가득했던 시기
26.02.23 15:13

(IP보기클릭)175.223.***.***

ThTh린생
5학년때 음악선생이 단소 잘 못분다고 단소 부러질때까지 때린적있음 ㅋㅋㅋㅋ 개빡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업거부했었지 | 26.02.23 15:14 | | |

(IP보기클릭)118.235.***.***

애들이 어려서 튼튼해서 그런가 성인되서 저리.맞았으면 진작에 어디 부러지거나 터졌을건데
26.02.23 15:13

(IP보기클릭)125.18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ZaRuiZ
배움이 짧기도했고 못난놈때려서 사람만든다 라는 생각이 있어서 크게 뭐 없긴했음 선생이 때려서 피멍든게 뉴스에 나왔던게 그나마 2000년대였으니 말 다했지 | 26.02.23 15:16 | | |

(IP보기클릭)168.18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다시돌아온추한
ㅇㅎ.. | 26.02.23 15:18 | | |

(IP보기클릭)168.188.***.***

근데 저 시절 학생들의 부모들은 걍 머저리같이 자기 애 쳐 맞아도 걍 넘어갔던거임? 내 애가 저렇게 당하면 난 선생이랑 야차뜰건데 솔직히 저 때는 수시 비중도 없으니 걍 피지컬 100퍼 정시잖아
26.02.23 15:15

(IP보기클릭)168.131.***.***

LaZaRuiZ
저 시대의 학생들의 부모들은 저 세대의 선생과 동세대니까 지금 저 시대의 선생들이 지금 시대의 부장 혹은 교감을 하면서 현대의 선생들을 압박하는 것처럼 저 세대의 부모들도 자기 자식을 비슷한 구도로 여전히 압박하기도 하고 | 26.02.23 15:17 | | |

(IP보기클릭)118.235.***.***

LaZaRuiZ
자식 교육에 체벌이 사용되는게 이상하지 않은 시절이 있어요 00년대에 경험해봄 | 26.02.23 15:17 | | |

(IP보기클릭)125.180.***.***

LaZaRuiZ
걱정마샘 부모도 애들 축구공같이 패던시절임 | 26.02.23 15:17 | | |

(IP보기클릭)168.188.***.***

다시돌아온추한
가난하고 전쟁 겪어서 그런가 부모도 야만이네 | 26.02.23 15:18 | | |

(IP보기클릭)27.1.***.***

LaZaRuiZ
그 시대라면 너처럼 생각하는게 비정상이었음 | 26.02.23 15:1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68.188.***.***

1121
내가 딱 체벌 마지막 세대긴 했음 2012년 이후로는 선생님들이 매를 안 들더라 | 26.02.23 15:19 | | |

(IP보기클릭)168.188.***.***

루리웹-9781172715
그러면 나처럼 그 시절 논리를 지금 잣대로 판단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하다 | 26.02.23 15:19 | | |

(IP보기클릭)168.188.***.***

일해야하는데에
ㅇㅎ... | 26.02.23 15:19 | | |

(IP보기클릭)175.115.***.***

LaZaRuiZ
저때(90~00년대 당시) 부모들이면 주로 1940대 후반~60년대생 초반이라 교사가 상대적으로 고학력이라 그냥 잘하겠거니 하는 경우 많았음 | 26.02.23 15:20 | | |

(IP보기클릭)168.188.***.***

700도라
생각해보면 저시절에는 폭력 체벌이 교육의 왕도로 여겨지기도 했고 | 26.02.23 15:21 | | |

(IP보기클릭)118.235.***.***

LaZaRuiZ
자식이 행동거지 잘못해서 욕먹고 부모까지 욕먹게 하지 않으려고 교육하는건 어느 시대에든 있으니깐..... | 26.02.23 15:21 | | |

(IP보기클릭)175.115.***.***

일해야하는데에
솔직히 40~60년대 중반생 부모랑 70년대생 후반 이후 부모랑은 천지차이 맞는듯 | 26.02.23 15:23 | | |

(IP보기클릭)118.235.***.***

700도라
청년기에 무엇을 겪었는가의 문제 | 26.02.23 15:25 | | |

(IP보기클릭)175.115.***.***

일해야하는데에
그 사이인 60년대 후반~70년대 중반 태어난 사람들이 뭔가 과도기적인 느낌도 많고 | 26.02.23 15:27 | | |

(IP보기클릭)118.235.***.***

LaZaRuiZ
줘 패는게 아이 사람 만드는거다 라고 생각하던 시대야 | 26.02.23 19:59 | | |

(IP보기클릭)175.115.***.***

저때 때리던 놈들 중에서 2000~2010년대 초에 퇴직한 경우는 당시 기승이던 은퇴 교사/공무원/군인 타깃으로 한 보이스피싱에 당한 경우도 종종 있던데 그나마 인?과응보려나
26.02.23 15:18

(IP보기클릭)121.160.***.***

저때 때린놈 이번에 생기부 볼 수 있다그래서 보니까 것도 거지같이 써놔서 뭐같더라
26.02.23 15:29

(IP보기클릭)157.107.***.***

초1 때 왼손잡이여서 아침 받아쓰기 시간에 10대씩 손바닥 맞고 시작했지.. 그 이후나 중고딩 때도 꽤 맞았지만 유독 그 담임 선생 이름만 잊을 수 없음 ㅋㅋ
26.02.23 15:33

(IP보기클릭)61.77.***.***

차라리 빳따가 낫지 낚시대로 때린 선생은 잊혀지지가 않아 그건 때리면 감겨서 살을 파고듬.
26.02.23 16:05

(IP보기클릭)210.223.***.***

03~09 학번정도인가.....
26.02.23 16:53

(IP보기클릭)217.217.***.***

90년대 일본애니에서 선생이 애들 체벌 못하고 부들부들 하는 장면보고 왜 학생들을 안떄리지?하며 비웃고 선생이 떄리는데 그걸 핸드폰 사진찍어서 올리니까 오히려 학생들보고 선생이 체벌못하게 되니까 핸드폰 뻇어서 못찍게 해야한다면서 학생들이 이상하다고 낙인찍던 시절
26.02.23 17:31

(IP보기클릭)211.230.***.***

7번 빼고 다 당해본듯
26.02.23 17:40

(IP보기클릭)211.62.***.***

선생 찾아가서 복수한 사람도 있다. 폭력은 폭력을 부를 뿐이다!
26.02.23 17:56

(IP보기클릭)106.101.***.***

ㄹㅇ 체벌이 답이 아닐때가...
26.02.23 18:01

(IP보기클릭)122.40.***.***

학교도 때리고 학원도 때리던 시대
26.02.23 18:24

(IP보기클릭)59.27.***.***

와이프 소개해준 부부랑 저녁 먹었는데 남편이 중학교때 체육선생이더라구. 초임때 싸다구 맞은 기억이 생생한데 본인은 기억 못하는듯해서 걍 저녁 먹고 헤어졌는데 다행히 지금은 선행안하고 있으니 다행일려나
26.02.23 18:44

(IP보기클릭)112.162.***.***

지금이 정상이지. 교권추락? 개소리야 학생 가르치는 재미보다 때리는 재미로 선생하는 새끼들이 더 많았을거야
26.02.23 18:50

(IP보기클릭)106.101.***.***

이건 경찰이나 공무원직 전체가 그런 듯. 예전 무법 야만의 시대때 있었던 이미지가 지금도 미치고있으니
26.02.23 19:49

(IP보기클릭)121.172.***.***

학생들 마구 패던 여교사년 지금 중학교 교장하고 자빠져있는데, 가끔 쳐들어가서 다 조져버릴까 하는 충동 가끔 들음. 진짜 개 미친 싸이코년이었음.
26.02.23 20:15

(IP보기클릭)116.37.***.***

많은 선생들 떠오르지만 지금도 수십년째 생생한 기억이 있어요. 3학년 1년간, 당시 10살이면 애기죠. 저도 애 키우는데 10살이면 애기에요.. 국민학교 기억이 가물하지만 3학년때 기억만은 선명합니다. 선생한테 이유 없이 주1회 이상 아침 수업시작전에 맞았어요. 멍 안보이게 머리만 때리더라구요. 1. 제 머리를 손바닥으로 빡! 빡! 치면 눈앞이 번쩍 번쩍 하거든요. 2. 제 머리칼들을 손가락으로 힘차게 움켜 잡고 빙빙 돌립니다. 잡을때도 미친듯이 아프지만 빙빙 돌리면 제 머릿가죽은 찢어질 듯 아파요 3. 그러다가 칠판에 엄청 세게 내동댕이 쳤어요. 머리를 칠판에 그 10살짜리 애기를 성인남자가 던지든 처 날리니 딱딱한 칠판에 머리박고 얼마나 아픕니까. 생생하게 다 기억나요. 다 맞고 나면 저보고 들어가라고 해요. 제가 덩치가 제일 작아서 맨 앞자리였거든요. 앉아서 머리칼을 쓸어내리면서 빠진 머리칼을 세어요. 26개인 날도 있고 28개인 날도 있어요. 부모님께서는 당시 어려운 집안 일로 아주 아주 힘든 상황이었고 게다가 제가 잘못해서 맞은거 같아 말을 못했지만 그게 촌지때문임을 안 것은 성인이 되어서 국민학교친구들과 만나서였어요 신이 있어서 저를 과거로 보내준다면 초3때로 돌아갈겁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꼭 안아줄거에요. '니 잘못이 아니야 울지마' 라고 꼭 안아줄거에요.
26.02.23 20:16

(IP보기클릭)116.37.***.***

왜 이러심
그 선생놈은 가끔 찾아봐요. 지금은 무슨 영어마을 차렸고 xx당 국회의원과 친분과시하는 기사도 내면서 잘 살던데 니 손자손녀가 나 맞듯이 선생이 1년간 그렇게 때리면 니 기분이 어떨까? | 26.02.23 20:19 | | |

(IP보기클릭)118.235.***.***

중학교때 자습지도 할 때 반에서 한두명만 떠들면 그 반 인원 전체를 복도로 나오라고 해서 엎드려뻐쳐 시키고 각목으로 쳐 패던 선생ㅅㄲ 있었음 그따위로 하니까 그ㅅㄲ가 자습지도할 때 떠드는 애는 없었고 그 개ㅅㄲ는 자기가 자습지도 잘한다고 자랑스러워 했었지 쓰레기같은 놈ㅋㅋ
26.02.23 20:46

(IP보기클릭)211.178.***.***

나 고1때 7연속 싸닥션 날렸던 쉽떼기 지금 교장임 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아직도 선생님께 경례를 하고 있는 학교임 방금 검색해서 봄
26.02.23 20:49

(IP보기클릭)220.127.***.***

우리 세대 아니라해도 뭐 아부지 세대야 뭐 더 끔찍했슬꺼야 돈달라는 선생부터 폭행은 당시 군사정권 시절이니;;;;;;;;;;;;
26.02.23 21:11

(IP보기클릭)125.187.***.***


이게 말이 되냐 진짜...
26.02.23 21:4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187.***.***

내가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거는... 2000년대 초반에 학교다닐때 때리는 사람은 물론이고 맞는 사람들도 체벌을 일종의 스포츠처럼 생각했다는거야...
26.02.23 22:26

(IP보기클릭)118.235.***.***

기가삣삐
맞는 사람들도 스포츠처럼 생각했다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별 수 없으니까 그냥 견디는거지 어디서 슬쩍 물을타? 너 같은 사람들 때문에 저런게 가능했던 시대인거야. 어떤 각도로 보나 엿같았던 시대일 뿐이지 무슨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어 | 26.02.23 23:20 | | |

(IP보기클릭)59.187.***.***

RabbitHole
세상에 맞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아가야 근데 동시에 체벌이 교육 수단으로 여겨지던 때였고 회초리 규정이라고 이 크기에 이 재질의 회초리로만 때려야된다고 표준화도 하던 과도기였단다 | 26.02.23 23:28 | | |

(IP보기클릭)59.187.***.***

RabbitHole
니말대로 99퍼센트의 학생이 체벌을 ↗같게 생각했으면 체벌을 못해요 맞는사람도 아 내가 잘못해서 맞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맞었던 시대야 저때는 말이야 | 26.02.23 23:30 | | |

(IP보기클릭)118.235.***.***

기가삣삐
당연하다는 듯이 다들 그러니까 원래 그런가부다 하고 견디는게 니 눈에는 스포츠처럼 생각하는걸로 보였냐? 가스라이팅 당해서 전 괜찮아요 하면 피해자가 피해자 아닌게 되냐? 별 희한한 개소리를 씨부리고 있어. "아가야"라고? 너 몇살이냐? 씨부리면 다 말인줄 아는걸 보니 많이 쳐먹어도 똥꾸멍으로 쳐먹은것 같긴 하다만 얼마나 쳐먹었길래 나이 좀 쳐먹었다고 다 니 아래로 보이냐? 추하게 늙었으면 조용히 찌그러져 살던가 최소한 개소리는 씨부리지 마라 알겠냐? | 26.02.23 23:39 | | |

(IP보기클릭)59.187.***.***

RabbitHole
너무 많이 맞았니? 아니면 너무 안맞았니? 입이 험하네 | 26.02.23 23:49 | | |

(IP보기클릭)59.187.***.***

RabbitHole
심지어 요즘 애들 중에도 “잘못했으면 맞아야지” 라는 애들이 있는건 아니? | 26.02.23 23:49 | | |

(IP보기클릭)59.187.***.***

RabbitHole
체벌 도구를 안쓰고 손으로 체벌하거나, 기분에따라 체벌이 달라지거나 이런걸 ↗같아했지 체벌 자체를 ↗같았다고 하는건 니가 최근에 만들어낸 기억이란다 아가야는 학교다닐때 선생한테 대들거나 학주 뿌리치고 오토바이 타고 학교 한바퀴 돌거나 졸업식날 체벌 거지같이 하던 선생 차에다 소화기 뿌리거나 유리창 박살내고 간 애들 본적 없니? 체벌을 해도 그런 인간들이 있는데 체벌 자체를 ↗같아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였으면 그냥 폭동 일어났어요 | 26.02.23 23:53 | | |

(IP보기클릭)118.235.***.***

기가삣삐
생각이란걸 안하고 그냥 손이 키보드로 막 나가나부네 요즘 애들중에 그런 생각을 하는 애들이 있다고 해서 그 당시 맞는 애들도 스포츠처럼 생각했다는 너의 그 어처구니 없는 망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냐? 어느 시대나 당연히 존재하는 그런 생각 하는 애들이 있는게 어떤 의미 같은게 있다고 생각해서 말하는거야? 맞는 애들도 스포츠처럼 생각했다는 것과 잘못했으면 맞아야지 하는 애들이 존재한다는게 아무 상관이 없다는걸 모르겠으면 아 내가 옛날에 많이 맞아서 상태가 안좋아졌나부다 해라 그냥 | 26.02.24 00:00 | | |

(IP보기클릭)59.187.***.***

RabbitHole
아가야 체벌 자체를 X같아하는 학생은 소수였어요 중고등학교 6년 통틀어서 그런애 2-3명 정도는 본 기억이 있을거야 잘못은 저질러놓고 “잘못했는데 맞는건 싫은데요” 하고 뻣대는 애들 그런애들이 반에서 어떤 취급 받았는지 기억을 되살려봐 | 26.02.24 00:05 | | |

(IP보기클릭)118.235.***.***

기가삣삐
아 이제 갑자기 점잖은 체벌과 아닌 체벌을 구분하고 니가 말한건 점잖은 체벌이니까 맞는 쪽에서도 괜찮은 걸로 해보려고? 하긴 그것밖에 니가 한말 수습할 방법이 없긴하네. 이제라도 뭔가 잘못됐다는걸 알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26.02.24 00:06 | | |

(IP보기클릭)118.235.***.***

기가삣삐
아니구나ㅋ 여전히 넌 지금이라도 선생의 위치에 서면 체벌을 옹호할 인간이네 그렇게 계속 살아 니가 그런 인간인걸 어떡하겠어 | 26.02.24 00:11 | | |

(IP보기클릭)59.187.***.***

RabbitHole
왜냐면 짤에서 나오는것 처럼 저런 무자비한 몽둥이찜질은 소수였고 대다수의 체벌은 숙제 안해온 사람 일어서라 해서 때리는 사람이나 맞는 사람이나 아 빨리 맞고 치우자 마인드고 개중에는 선생님 내일 두배로 해올게요 다섯대 말고 세대만 때리시면 안되나요 하고 엉덩이 맞을거 앞으로 빼서 뒤에서 구경하던 애들 단체로 폭소하고 때리는 사람도 웃음 못참고 빨리 새로 대라 하고 엉덩이 고정해서 새로 맞다가 아악 비명지르고 뒤집어지듯이 폭소하고 그랬거든 니가 음침한 성격이었으면 그것까지도 전부 비극이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입술 깨물고 있었을지도? | 26.02.24 00:12 | | |

(IP보기클릭)118.235.***.***

기가삣삐
그러니까 그런 훈훈한 케이스로 좋게 한번 그려보자는 거잖어? 니가 그런 케이스만 가지고 "맞는 사람들도 스포츠처럼 생각했다" 라고 일반화 해버린건 쏙 빼놓고 말이야. 편리하게 잘 끼워맞추면서 정신승리 잘하네. 계속 그렇게 살아라. 이제 뭐가 잘못됐는지 알려주고 싶지도 않네 | 26.02.24 00: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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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Hole
↗같은 선생들만 만나서 너무 많이 맞았으면 공감 못할지도 ^^ | 26.02.24 00: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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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나는 저 중에서 5,6,11처럼 괴상할 정도로 심한건 안 당했구나 하고 돌이켜보니 여초과에서 여자담임선생이 남자애들 하복에 와이셔츠 안껴입어서 ㅈㄲㅈ 보인다는 이유로 앞으로 불러내서 해당 남학생들 유두를 양손으로 잡아 비틀고 아프다고 가슴 감싸는 모습 보는 여자애들은 다같이 낄낄대고 왜 그땐 그게 미친짓이라는 생각을 못했을까
26.02.2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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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었던 바로는 진짜 존나 야만의 시대였음 걍 존중이라는게 없고 힘대힘 그냥 강대강 계급대계급의 시대. 여선생들은 초중학교 저학년까지만 나대로 그 후로는 남학생들은 물론 여학생도 자기 안무서워하니까 학년부장 선생한테 꼬리쳐서 그 선생이 쳐패러오고 선출하거나 선출하다 미끄러진 애들은 남선생도 못건드리거나 껀수 걸리면 그냥 줘패고
26.02.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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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일 기억나는게 체육관에서 아침조례때였나? 교감이 막 씨부리다가 떠드는 친구 하나 불러서 전교생 앞에서 마이크로 대가리 친거..소리도 존나 크게 나고;; 시벌 부산 경남중 ㄱㅅㄲ교감..
26.02.24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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