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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지금 장학사나 교장 직급일 가능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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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은 아직 아님? 교감 교장 잘해먹고 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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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한테 맞고 학생한테 맞고 낀세대 ㄷㄷ
(IP보기클릭)115.161.***.***
블라였나? 어디서 자기 학생때는 툭하면 체벌하던 선생이 부장인가 교감인가 하면서 신입교사들한테 자기는 지금까지 한 번도 체벌한적 없다고 여러분도 하지말라고 했다던 글이 있던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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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보충수업 하기 싫으면 돈만 내고 나오지 말라던 담임 ㅅㄲ 한 5년전 근황 들었을때 교감하고 있더라.. 역시 상납금 잘 챙기니 올라가나봐
(IP보기클릭)112.121.***.***
어떤 다큐에서는 자기가 부임한 학교 교장이 애 들 때리지 말라 하는데 자기 학생 때 애 들 뺨 때리던 그 인간이라 충격 받았다는 인터뷰 한 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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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반 선생이거나 담임 직급이면 앞뒤로 피해자 맞는데 저 때 저렇게 애들 패던 선생들 아직 까지는 교장, 교감, 학주 자리 하고 있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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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은 아직 아님? 교감 교장 잘해먹고 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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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설명보다 더 엿같음 ㅋㅋㅋㅋㅋㅋ | 26.02.23 15: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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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새끼들이 자리꿰차고 앉아서 진상 학부모들 지랄하러 오면 '허허 김선생이 잘못했네 사과드려' 이지랄 하고 있을거 같은데 | 26.02.23 1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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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고나서 보이스피싱 당하고 퇴직금 날린 인?과응보도 간혹 있긴함 | 26.02.23 15: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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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지금 장학사나 교장 직급일 가능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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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두꺼비 대왕
블라였나? 어디서 자기 학생때는 툭하면 체벌하던 선생이 부장인가 교감인가 하면서 신입교사들한테 자기는 지금까지 한 번도 체벌한적 없다고 여러분도 하지말라고 했다던 글이 있던것 같던데 | 26.02.23 15: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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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뮤
어떤 다큐에서는 자기가 부임한 학교 교장이 애 들 때리지 말라 하는데 자기 학생 때 애 들 뺨 때리던 그 인간이라 충격 받았다는 인터뷰 한 적도 있고... | 26.02.23 15: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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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두꺼비 대왕
방학 보충수업 하기 싫으면 돈만 내고 나오지 말라던 담임 ㅅㄲ 한 5년전 근황 들었을때 교감하고 있더라.. 역시 상납금 잘 챙기니 올라가나봐 | 26.02.23 15:09 | | |
(IP보기클릭)221.167.***.***
선생한테 맞고 학생한테 맞고 낀세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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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반 선생이거나 담임 직급이면 앞뒤로 피해자 맞는데 저 때 저렇게 애들 패던 선생들 아직 까지는 교장, 교감, 학주 자리 하고 있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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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선지 초딩떄는 꽤나 진짜 별거아닌걸로 맞은적이 많은데 중딩때는 거의 없는 느낌이되었다가 고딩떄는 실습뺴고 아예 없었음 난 공고인데 실습때 밀링머신이라는 기계 실습때 장난치고 떠든다고 고무망치로 맞은애는 봄 그런데 다들 수긍함 기계 다룰떄 장난치면 대참사나서.. | 26.02.23 15: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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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선생님 된 친구들은 우리때처럼 ㅈ같은 선생 되지 말아야지 했는데 선생님이 안 된 친구들이 학부모가 되어서 동년배 선생님들을 조지는 상황이 오고 있음 가해자들은 높은 직급이거나 은퇴하거나 해서 싹 빠져있고 | 26.02.23 22: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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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때 음악선생이 단소 잘 못분다고 단소 부러질때까지 때린적있음 ㅋㅋㅋㅋ 개빡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업거부했었지 | 26.02.23 15: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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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aRuiZ
배움이 짧기도했고 못난놈때려서 사람만든다 라는 생각이 있어서 크게 뭐 없긴했음 선생이 때려서 피멍든게 뉴스에 나왔던게 그나마 2000년대였으니 말 다했지 | 26.02.23 15: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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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돌아온추한
ㅇㅎ.. | 26.02.23 15: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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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대의 학생들의 부모들은 저 세대의 선생과 동세대니까 지금 저 시대의 선생들이 지금 시대의 부장 혹은 교감을 하면서 현대의 선생들을 압박하는 것처럼 저 세대의 부모들도 자기 자식을 비슷한 구도로 여전히 압박하기도 하고 | 26.02.23 15:17 | | |
(IP보기클릭)118.235.***.***
자식 교육에 체벌이 사용되는게 이상하지 않은 시절이 있어요 00년대에 경험해봄 | 26.02.23 15: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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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샘 부모도 애들 축구공같이 패던시절임 | 26.02.23 15: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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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전쟁 겪어서 그런가 부모도 야만이네 | 26.02.23 15: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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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라면 너처럼 생각하는게 비정상이었음 | 26.02.23 15: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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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 체벌 마지막 세대긴 했음 2012년 이후로는 선생님들이 매를 안 들더라 | 26.02.23 1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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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나처럼 그 시절 논리를 지금 잣대로 판단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하다 | 26.02.23 15:19 | | |
(IP보기클릭)168.188.***.***
ㅇㅎ... | 26.02.23 1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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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90~00년대 당시) 부모들이면 주로 1940대 후반~60년대생 초반이라 교사가 상대적으로 고학력이라 그냥 잘하겠거니 하는 경우 많았음 | 26.02.23 15: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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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저시절에는 폭력 체벌이 교육의 왕도로 여겨지기도 했고 | 26.02.23 15: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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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행동거지 잘못해서 욕먹고 부모까지 욕먹게 하지 않으려고 교육하는건 어느 시대에든 있으니깐..... | 26.02.23 15: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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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40~60년대 중반생 부모랑 70년대생 후반 이후 부모랑은 천지차이 맞는듯 | 26.02.23 15: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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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에 무엇을 겪었는가의 문제 | 26.02.23 15: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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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인 60년대 후반~70년대 중반 태어난 사람들이 뭔가 과도기적인 느낌도 많고 | 26.02.23 15: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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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 패는게 아이 사람 만드는거다 라고 생각하던 시대야 | 26.02.23 19: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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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생놈은 가끔 찾아봐요. 지금은 무슨 영어마을 차렸고 xx당 국회의원과 친분과시하는 기사도 내면서 잘 살던데 니 손자손녀가 나 맞듯이 선생이 1년간 그렇게 때리면 니 기분이 어떨까? | 26.02.23 20: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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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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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사람들도 스포츠처럼 생각했다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별 수 없으니까 그냥 견디는거지 어디서 슬쩍 물을타? 너 같은 사람들 때문에 저런게 가능했던 시대인거야. 어떤 각도로 보나 엿같았던 시대일 뿐이지 무슨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어 | 26.02.23 2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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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맞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아가야 근데 동시에 체벌이 교육 수단으로 여겨지던 때였고 회초리 규정이라고 이 크기에 이 재질의 회초리로만 때려야된다고 표준화도 하던 과도기였단다 | 26.02.23 23: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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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말대로 99퍼센트의 학생이 체벌을 ↗같게 생각했으면 체벌을 못해요 맞는사람도 아 내가 잘못해서 맞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맞었던 시대야 저때는 말이야 | 26.02.23 2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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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다는 듯이 다들 그러니까 원래 그런가부다 하고 견디는게 니 눈에는 스포츠처럼 생각하는걸로 보였냐? 가스라이팅 당해서 전 괜찮아요 하면 피해자가 피해자 아닌게 되냐? 별 희한한 개소리를 씨부리고 있어. "아가야"라고? 너 몇살이냐? 씨부리면 다 말인줄 아는걸 보니 많이 쳐먹어도 똥꾸멍으로 쳐먹은것 같긴 하다만 얼마나 쳐먹었길래 나이 좀 쳐먹었다고 다 니 아래로 보이냐? 추하게 늙었으면 조용히 찌그러져 살던가 최소한 개소리는 씨부리지 마라 알겠냐? | 26.02.23 2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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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맞았니? 아니면 너무 안맞았니? 입이 험하네 | 26.02.23 2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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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요즘 애들 중에도 “잘못했으면 맞아야지” 라는 애들이 있는건 아니? | 26.02.23 2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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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도구를 안쓰고 손으로 체벌하거나, 기분에따라 체벌이 달라지거나 이런걸 ↗같아했지 체벌 자체를 ↗같았다고 하는건 니가 최근에 만들어낸 기억이란다 아가야는 학교다닐때 선생한테 대들거나 학주 뿌리치고 오토바이 타고 학교 한바퀴 돌거나 졸업식날 체벌 거지같이 하던 선생 차에다 소화기 뿌리거나 유리창 박살내고 간 애들 본적 없니? 체벌을 해도 그런 인간들이 있는데 체벌 자체를 ↗같아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였으면 그냥 폭동 일어났어요 | 26.02.23 2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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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란걸 안하고 그냥 손이 키보드로 막 나가나부네 요즘 애들중에 그런 생각을 하는 애들이 있다고 해서 그 당시 맞는 애들도 스포츠처럼 생각했다는 너의 그 어처구니 없는 망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냐? 어느 시대나 당연히 존재하는 그런 생각 하는 애들이 있는게 어떤 의미 같은게 있다고 생각해서 말하는거야? 맞는 애들도 스포츠처럼 생각했다는 것과 잘못했으면 맞아야지 하는 애들이 존재한다는게 아무 상관이 없다는걸 모르겠으면 아 내가 옛날에 많이 맞아서 상태가 안좋아졌나부다 해라 그냥 | 26.02.24 00:00 | | |
(IP보기클릭)59.187.***.***
아가야 체벌 자체를 X같아하는 학생은 소수였어요 중고등학교 6년 통틀어서 그런애 2-3명 정도는 본 기억이 있을거야 잘못은 저질러놓고 “잘못했는데 맞는건 싫은데요” 하고 뻣대는 애들 그런애들이 반에서 어떤 취급 받았는지 기억을 되살려봐 | 26.02.24 0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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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갑자기 점잖은 체벌과 아닌 체벌을 구분하고 니가 말한건 점잖은 체벌이니까 맞는 쪽에서도 괜찮은 걸로 해보려고? 하긴 그것밖에 니가 한말 수습할 방법이 없긴하네. 이제라도 뭔가 잘못됐다는걸 알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26.02.24 00:06 | | |
(IP보기클릭)118.235.***.***
아니구나ㅋ 여전히 넌 지금이라도 선생의 위치에 서면 체벌을 옹호할 인간이네 그렇게 계속 살아 니가 그런 인간인걸 어떡하겠어 | 26.02.24 00: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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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짤에서 나오는것 처럼 저런 무자비한 몽둥이찜질은 소수였고 대다수의 체벌은 숙제 안해온 사람 일어서라 해서 때리는 사람이나 맞는 사람이나 아 빨리 맞고 치우자 마인드고 개중에는 선생님 내일 두배로 해올게요 다섯대 말고 세대만 때리시면 안되나요 하고 엉덩이 맞을거 앞으로 빼서 뒤에서 구경하던 애들 단체로 폭소하고 때리는 사람도 웃음 못참고 빨리 새로 대라 하고 엉덩이 고정해서 새로 맞다가 아악 비명지르고 뒤집어지듯이 폭소하고 그랬거든 니가 음침한 성격이었으면 그것까지도 전부 비극이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입술 깨물고 있었을지도? | 26.02.24 00:12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러니까 그런 훈훈한 케이스로 좋게 한번 그려보자는 거잖어? 니가 그런 케이스만 가지고 "맞는 사람들도 스포츠처럼 생각했다" 라고 일반화 해버린건 쏙 빼놓고 말이야. 편리하게 잘 끼워맞추면서 정신승리 잘하네. 계속 그렇게 살아라. 이제 뭐가 잘못됐는지 알려주고 싶지도 않네 | 26.02.24 00:17 | | |
(IP보기클릭)59.187.***.***
↗같은 선생들만 만나서 너무 많이 맞았으면 공감 못할지도 ^^ | 26.02.24 00: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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