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먼 81~85
노만 에드워드 톨먼이 위트니에 창립한 팀
아일톤 세나가 신인시절에 거쳐감
자본력 문제로 차는 느리고 상위권 경쟁에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함
완주하기도 벅차고 새시즌에 새로운 차량을 개발 하는것도 벅찬,
하위권 팀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줬었음
베네통 86~01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베네통이 F1팀을 직접 자기들 이름으로 운영하기 시작함
자본이 들어와서 돈을 쓰기 시작하자 성적도 올라오고 실력있는 드라이버들도 많이 나왔었음
미하엘슈마허를 전격적으로 영입하고 슈마허와 함께 챔피언트로피도 두번 챙김
팀 본부를 영국 엔스톤으로 옮김
르노 02~11
85년도를 끝으로 F1에서 빠졌던 르노가 베네통 팀을 인수하면서 간판이 바뀜
05년과 06년 알론소(지금 에스턴마틴의 현역인 알론소 맞음요)를 영입해서 두번의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08년 크래시게이트를 이후로 르노에서 지원금이 줄어들고 이름이 바뀌어버린 그 팀
모기지 론 때문에 금융위기가 와서 르노가 망하느냐 르노 팀이 망하느냐 둘다 망하느냐 사태를 간신히 지나는가 싶다가 로터스 덕분에 살아남
로터스 12~15
이름을 로터스로 바꾸고 없는돈으로 뭐라도 해보려고 했던시절
키미를 영입해서 연봉은 줄이되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로 계약을 채결함
근데 키미가 생각보다 잘해서 챔피언십 경쟁에서 3위까지 올라가고....
로터스가 스폰을 끊고 도망가버림
키미한테 약속한 인센티브도 다 못줬지만 그 무렵 모든 직원들의 임금이 체불되었다고....
14,15시즌은 로터스가 도망갔는데 다른 타이틀 스폰서가 없어서 돈도 안받고 달고 다님ㅋㅋㅋ
그 중에서도 14년도가 진짜 최악이었는데
코너에서 과격한걸로 유명한 말도나도와 굉장히 빠르지만 화끈하게 차도 부수는 그로장이라는 파괴신 콤비가
없는 예산을 마른오징어에서 물기 짜내듯이 쭉쭉 서킷 바닥에 뿌려버림
르노 16~20
르노가 돌아옴
성적은 바닥에 컨스트럭터 기준 9위 4위 6위 5위... 하위권에서 중위권을 오락가락
사인츠나 리카르도 같은 실력있는 드라이버들의 역량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헤메고 있었음
알핀 21~26
르노에서 산하 브랜드중 하나인 알핀으로 팀 명을 변경함
여전히 챔피언십 경쟁에는 못끼는 팀으로 존재감을 약하게 보여주며 가끔 생존신고하며 살아 있음
올해는 뭔가 보여주나?
참고로 베네통시절부터 팀본부가 엔스톤이라서
팀 이름 자주 갈아치우기 시작하고 부터는 엔스톤팀이라고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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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먼 차량들은 참고로 전설의 디자이너: 로리 번이 만들어 낸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