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서 잡자라는 목표를 세웠을 땐 죽어도 안 되던 게
그냥 관리해서 넘겨보자... 로 넘으니 3트만에 됨
내 마음준비를 위한
생각해보니 환상체를 다 무난한 새끼들로만 잡았음
알레프는 프문식 두쫀쿠하고 48일용 푸별 뿐이고
증여나 음양이나 인권위 없고... 비탈출개체만 모았고... 탈출해도 파천처럼 착한 녀석들 정도
이럴 거엿으면 걍 처음부터 환상체 작업만으로 깼어야 했던 건가 싶음
그래도 개빡셌음 남들은 안 죽고도 깨던데 난 죽었다 깨나도 안 될 거 같음
홍수막기를 로보토미에서 하고 있었음
그래도 1배속 느려서 작업 누르는 거엔 도움된 듯
이게 다 정속의 중요성을 알려주려는 지훈킴의 계획이었을까
생각해보니 내가 이 모든 고생을 한 이유는
이게 다 주인공이 생각을 안 하고 살아서 그런 거 같음
이쉨이 생각을 안 하고 살아서 내가 비나한테 입구컷당하고 ㅅㅂ
아무리 생각해도 난 앤젤라한테 이입이 됨
게임 이따구로 만들어서 내가 ㅅㅂ 비나한테 뚜들겨맞고 ㅅㅂ
죽빵맞기 전에 얌전히 세계관 설명이나 하고 가쇼
리슨 리슨 아이 캔트 리슨
게임을 이따구로 만들고 클리어해주길 원한 거냐 지훈킴
덕분에 유튜브 에디션이 정배가 된 게임이 됐잖아
아마 사람 대 사람이 아니라 주먹 대 얼굴로 만날 거 같긴 한데
로보토미는 추천할 게임이 못된다는 것을...
인간의 마음을 잃은 건 아마 프로젝트 문(발매당시) 뿐인 거 같음
엉뚱한 다른 사람 마음까지 없애지 마쇼
습 근데 설정으로 생각해봐도 카르멘과 댁과 다른 사람들의 차이 아님?
근슬쩍 우리라고 하네?
엔들리스 야근 49일 비나뚜드려잡아 클리어는 그러려니 해도
비나는 4단계 지나서 튀어나오게 하기는 제정신 아니라고
아까부터 자꾸 묻어가려고 하는데
세계관 생각해보면 이쉨보다 더 미치광이 짓을 한 사람이 얼마나 있었나 싶음
너만 짊어지는 게 아니라 남도 짊어지잖아 미친넘아;
그렇구나... 지훈킴은 사람을 괴롭히는 스파게티 코드를 만들고 싶었던 거구나...
미친 거 아니냐......
연휴 마지막 날 최고의 선택 : 로보토미 클리어하기
어우 출근하기 싫어
이딴 컬러로 시공하니까 사람이 돌아버리는 거임
카르멘 살아있을 때도 인테리어 이랬던 건 아니겠지
가지가지하다 이젠 돌아가는 회사
당신이 스스로 묻었던 게 아닌가 싶으요
그렇게 회사를 태우고 싶다는 열망이 현실화되면서
여러분의 회사가 불타고 있습니다!
이게 1년 반을 기다린 엔딩크레딧인가
나쁘진 않음
그치만 You 글씨 작은 건 짜치는구만......
자료로만 봐 오던 문제의 그장면 드디어 봄
와 회사 잘 탄다
근데 분명 들은 소문으로는 이후 앤젤라가 깽판쳐놓는 게 잇는데 그건 어디서 보는지 몰겠음
설마 내가 고케 장비를 파밍 안했다고 안 보여주는 건가?(도감작은 함)
보고싶지만... 밥먹어야 해서 밥먹고 와서 찾아봐야겠음
화장실도 가야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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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이게 다 림버스 하려고 시작한 건데 | 26.02.18 1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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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다 열었는데 뭘 빼먹었나; | 26.02.18 18: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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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시; 오늘의 표정이 안 되어 있네 ㅅㅂ; 마지막까지 데려가놓고 도감 안 연 건 뭐야 또 | 26.02.18 19: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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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게 안되어있었네 ㅋㅋㅋㅋ | 26.02.18 19: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