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는 해적왕의 라이벌 거프랑 비등하게 동급이하였던 칭자오..
전성기인 전직 해군대장 쿠잔을 상대로 어느정도 우위를 점하나
냉동화석이 되어버리고 만다..
우위를 점하고 만다!
비등하게 싸워대고 만다!
하지만 그런 도황은...
도플라밍고를 보자마자 트라우마가 생각나 공포에 질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절망하며 벌벌 떨게 된다!
너부터 피의 축제를 벌여줄테니
각오하고 있어라!
그렇다! 결론은 바로...!
도황은 칭자오는 물론
사황 이상급 강자이다!
비록 저 노인들이 너프를 당하긴 해도 도황은 여전히
사황도 해적왕급 강자들을 상대로
그들을 상대로 역으로 우위를 점할 줄 아는 진정한
세계관 최강자 라인에 드는 셈이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완☆전☆강☆림
오로성과 키자루를
압도하던 기어 5 거대 루피를 압도라는 도황!
자! 절망해라! 너한테
해적왕이란 미래는 없을 것이다
꼬맹이!
나는 해적왕이 될 것이다! 훗훗훗훗 훗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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