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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개인적으로... 명절은 좀 없어져도 될것같은 느낌 (눈치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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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BEST
어머니를 공략해야지 관성처럼 하던거니 하는사람도 있어서 그만해라고 해
26.02.09 17:33

(IP보기클릭)106.101.***.***

명절을 없애는게 아니라 명절에 모이는걸 없애면 되잖아
26.02.09 17:28

(IP보기클릭)121.145.***.***

너덜너덜오둥이
그게 쉽지않음 ㄷㄷ; 애초에 그정도 융통성이 있었으면 제사준비도 간략하게 했을것같음 차라리 명절이 없어지면 지금 빨간날 아닌게 빨간날로 바뀌는게 더 좋을지도 | 26.02.09 17:29 | | |

(IP보기클릭)106.101.***.***

뭐래냐
애초에 융통성 없는 사람이랑 융통성 있게 해서 문제 우린 니가하던가 니가 안할꺼면 하지마 우린안해 걍 배째 선언했음 | 26.02.09 17:30 | | |

(IP보기클릭)121.145.***.***

너덜너덜오둥이
아 진짜 우리집도 그렇게 했으면 함 우리 못하겠다 이제 니들이 알아서 해라 좀 식으로 ... 어머니가 근데 너무착하셔서 그런것도 못하고 매번 무리해서 제사 준비하시던 ㅠㅠ | 26.02.09 17:31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뭐래냐
어머니를 공략해야지 관성처럼 하던거니 하는사람도 있어서 그만해라고 해 | 26.02.09 17:33 | | |

(IP보기클릭)223.39.***.***

명절 차례음식 준비하는걸 없애면 해결된다.
26.02.09 17:29

(IP보기클릭)121.145.***.***

엑셀 로우
아 근데 진짜 이걸 없애는게 맞는데 쉽지않음 ㄷㄷㄷ 차라리 명절 없애는게 더빠르겠다 이런 느낌? 집안 어른중에 음식 놓는 방향이나 순서로도 발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가 | 26.02.09 17:31 | | |

(IP보기클릭)121.145.***.***

너덜너덜오둥이
개인적으로 노력해봤는데 잘 안되더라 ㅋㅋ | 26.02.09 17:33 | | |

(IP보기클릭)223.39.***.***

뭐래냐
세대교체가 되면 바꿔야지. 나 같아도 우리 어머니 혼자 고생하시는 거 보면 열받을듯.. | 26.02.09 17:3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ksykmh
본문에 돈은준다는데? | 26.02.09 17:31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너덜너덜오둥이
늦게보고 지웠... | 26.02.09 17:31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ksykmh
저런... | 26.02.09 17:31 | | |

(IP보기클릭)118.235.***.***

돈 줄테니 니네가 준비해라식으로 ㅈㄹ한번씩해야
26.02.09 17:31

(IP보기클릭)121.145.***.***

ksykmh
진짜 그렇게 해야할듯 | 26.02.09 17:31 | | |

(IP보기클릭)118.235.***.***

할아버지 세대 돌아가시고나서 뒷세대가 걍 없애버리고 알아서 여행가든 쉬든해라 시전하심 ㅋㅋㅋ
26.02.09 17:31

(IP보기클릭)121.145.***.***

다빈이
그래서 내가 차라리 명절은 없애고 제사는 간편하게 하는게 더좋지않을까 라는 생각 들었음 | 26.02.09 17:32 | | |

(IP보기클릭)118.235.***.***

뭐래냐
제사도 안함 뭐하러 귀신한테 돈쓰냐 살아계실때 사이 좋았던거도 아닌데 시전하면서 걍 날려버림ㅋㅋㅋㅋ | 26.02.09 17:33 | | |

(IP보기클릭)1.241.***.***

다빈이
이게 맞음. 어느 세대에서 어르신들께 욕을 좀 먹더라도 선 긋고 정리를 해줘야 함. | 26.02.09 17:34 | | |

(IP보기클릭)118.235.***.***

 ☠ 
귀신한테 돈쓰느니 애기들 소고기 사주고만다가 먹힘ㅋㅋㅋ 그래서 제사는 빠큐날리고 치웠는데 모여서 식사만 한번함 | 26.02.09 17:37 | | |

(IP보기클릭)118.235.***.***

 ☠ 
식사조차도 올사람만 오게하고 안오면 걍 통화랑 덕담하고 끝 | 26.02.09 17:38 | | |

(IP보기클릭)218.49.***.***

싸움안난게 용한데 진짜. 궁시렁거리는거 한두번들은것도 아닐텐데..
26.02.09 17:31

(IP보기클릭)121.145.***.***

MoonPhase
어우 싸움은 난적없는데 그 궁시렁 거리던 친척이 많이 혼남 근데 그래도 못고치더라 | 26.02.09 17:32 | | |

(IP보기클릭)218.147.***.***

글, 댓글 보니까 명절이 없어져도 제사를 할 집안인거 같은데? 그냥 누구 하나 총대메고 뒤엎어야 함.
26.02.09 17:31

(IP보기클릭)106.101.***.***

한글은_찰지다
이게 맞을듯 빨간날 없어져도 꿍시렁 거리면서 해야할듯싶음 | 26.02.09 17:32 | | |

(IP보기클릭)118.235.***.***

한글은_찰지다
어른들 다 가고나서 밑세대 며느리들이 만장일치로 없애버림 왜하는데 그걸 | 26.02.09 17:32 | | |

(IP보기클릭)121.145.***.***

한글은_찰지다
무섭 ㅠ | 26.02.09 17:32 | | |

(IP보기클릭)1.241.***.***

집안마다 어느 세대에서 딱 선언을 해주고 새로운 명절 문화를 시작하는 수 밖에 없어보임. 가령 지금 부모님 세대에서 본인들까지는 기존처럼 차례 지내고 성묘를 하겠지만 나부터 납골당에 안치해달라 자식 세대부터는 차례도 간소화하고 성묘는 굳이 먼 선산까지 가지 말고 시에서 운영하는 추모공원으로 대체되면 훨씬 간소화될 듯.
26.02.09 17:33

(IP보기클릭)118.235.***.***

 ☠ 
우리는 부모님세대가 총대매고 다없애버림 ㅋㅋ 제사도 안함 성묘는 부모님세대가 1년에 한번씩만 돌아가면서함 7남매라 7년에 한번만 돌아옴 다음세대엔 성묘도 없을 예정 | 26.02.09 17:36 | | |

(IP보기클릭)58.75.***.***

우린 늘 온가족이 같이 준비함. 딸 같은 거 존재하지 않음. 아들만 둘임. 장보는 건 부모님이 같이하고 나랑 형이 대부분의 전 제작이나 힘쓰는 일 어머니 혼자 하시는 건 삼색나물과 국과 고기양념 정도군. 참고로 아버진 밤을 깎으심. 칼쓰는 거 위험하다고 직접 집도. 그리고 형식 많이 간소화시키심. 맏며느리 어머니가 걱정되고 집안 어른들 설득도 못한다면 많이 도와드려.
26.02.09 17:34

(IP보기클릭)58.75.***.***

젤나가세상에
근데 없애진 않는 이유 있음. 우리 가족 다 제사상 음식 좋아함. | 26.02.09 17: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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